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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ーパージュニアのビハインドストーリーのコーナー☆
SBS LoveFM「嬉しい我らの若き日」のスペシャルコーナー 「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우리는슈퍼주니어에요!)(ウリヌン シュポジュニオエヨ!)」は、各週1人づつ自分がスーパージュニアになるまでのストーリーをミニドラマ形式で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全話一覧はこちらからどう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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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20061015 ソンミン第1話
>>公式ページで「ソンミン第1話」の音声を聞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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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벽을 깨고 꿈을 향해 일어서다]
[ソンミン、壁を破り夢に向けて立ち上がる]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たまにこんな事を考えてみる
가수도 연기도 안했다면 난 지금쯤 뭘 하고 있을까?
歌手も演技もしていなかったら、今頃何をしているだろう?
초등학교때부터 말 수도 없었고, 반에도 있는듯 없는듯 했던 내가,
小学校の頃から言葉数も少なく、クラスにも居るような居ないようなという感じだった僕が
어떻게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가수를 할 생각을 했는지... 지금도 아이러니 하지만,
どうやって人々の前で歌う歌手になろうと思ったのか、今も皮肉としか言いようがないけれど
연습기간 5년을 거쳐-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참 무던히도 노력해왔다.
演習期間 5年を経て今の僕になるまで本当にすごく努力してきた
자 그럼 지금부터 그때로 거슬러 올라가 볼까?
さあ、それじゃあ今からあの頃にさかのぼってみようか?
중학교 1학년때,
中学校 1年生の時,
tv에서 연예정보 프로그램을 보다가 연예인에 대한 꿈을 갖게 된 나는
TVで芸能情報番組を見ている途中、芸能人に対する夢を持つようになった僕は
중학교 2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브레이킹 댄스와 노래를 연습하기 시작했다.
中学校 2年生の頃から本格的にブレイクダンスと歌を練習し始めた.
그리고 드디어 중3 겨울 방학때 첫 오디션을 준비하게 되었다.
そしていよいよ中3の冬休みの時、初オーディションの準備をするようになった
그런데..
ところが..
[띠리링 띠리링♬]
[ティリリン-ティリリン-♬](電話の音)
성민:"여보세요?"
ソンミン:"もしもし?"
친구:"성민아-"
友達:"ソンミン〜"
성민:"어 왠일이야?"
ソンミン:"お〜どうした〜?"
친구:"오늘 뭐하냐?"
友達:"今日、何してるの?"
성민:"나, 지난번에 얘기 했잖아~ 나 오늘 오디션 보는 날이라고,
ソンミン:"俺、この前話したじゃん〜俺、今日オーディション受ける日だって,
지금 나가려고 했는데, 왜?"
今出かけようと思ったんだけど、なんで?"
친구:"아 그럼 어떡하지.."
友達:"あ、それじゃどうしよ.."
성민:"아 왜 뭔데?"
ソンミン:"どうした〜何だよ?"
친구:"아니이.. 우리 오늘 댄스팀 공연 있는데-"
友達:"いや.. 俺たち、今日ダンスチームの公演があるんだけど〜"
성민:"아 맞다-"
ソンミン:"あ〜そうだ〜"
친구:"한명이 비거든, 그래서 너한테 부탁 하려고 했지"
友達:"一人抜けて〜それでお前に頼もうと思ったんだ〜"
성민:"아.. 정말..?"
ソンミン:"あ.. 本当..?"
친구:"야,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냐? 아 진짜 부탁할 사람 너 밖에 없는데.."
友達:"おい、一度だけ手伝ってくれないか?本当に頼める人がお前しかいないんだよ.."
성민:"나도 가고 싶은데.. 나 오디션ㅇ.."
ソンミン:"俺も行きたいけど.. 俺はオーディションを.."
친구:"그치?!??! 그럼 안되겠지..?"
友達:"そうだよな?!??!それじゃ、ダメだよな..?"
성민:"아.. 그게.. 에휴.. 야. 내가 갈게. 뭐 오디션 다음에 기회도 있고-
ソンミン:"あ.. それが.. ふぅ〜.. おい、俺が行くよ。オーディションは次の機会もあるし〜
너랑 같이 공연하는게 이번이 마지막일 수 도 있잖아- 어디냐?"
お前と一緒に公演するのは今回が最後かもしれないじゃん〜どこに居るの〜?"
친구:"야~ 성민아 진짜 고맙다~ 여기가 어디냐면 말이야.."
友達:"うわ〜ソンミン〜本当にありがと〜ここがどこかっていうと〜.."
나는 오디션과 친구와공연 어느걸 선택해야 옳은건지 고민한 끝에
僕はオーディションと友達との公演のどちらを選択するのが正しいか悩んだあげく
친구와 함께 공연하는 것을 택했다.
友達と一緒に公演することを選んだ。
오디션은 다음에도 기회가 있지만,
オーディションは次にも機会があるけど
친구와의 공연은 마지막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였는데.
友達との公演は最後になるかもしれなかったから.
뜻밖에도 그곳에서 기획사 명함을 받게됐다.
意外にもその場所で企画社の名刺を受け取った.
그리고 난 오디션을 통해 기획사에 들어가게됐다.
そしてオーディションを通じて企画社に入っていった
SM엔터:"야 이성민! 너 자꾸 그렇게 하지?"
SMエンタ:"おい、イ・ソンミン!お前ずっとそんな風なのか?"
성민:"네,네??"
ソンミン:"え....はい??"
SM엔터:"그렇게 주눅들어 있는데 뭘 하겠다는거야?!
SMエンタ:"そんな風にいじけてるみたいで...何をしたっていうんだ?!
어깨좀 펴고, 고개도 좀 들고 성격도 좀 밝게 하라고!!"
肩を伸ばして、頭も上げて、性格も明るくして!!"
성민:"네.. 죄송합니다.."
ソンミン:"はい.. 申し訳ありません.."
SM엔터:"너 같이 연습하는 애들하고 하루에 도대체 몇마디해?"
SMエンタ:"お前と一緒に練習する子たちと一日に一体何回話しをしてる?"
성민:"네? 아,아니.."
ソンミン:"はい?いや.."
SM엔터:"애들하고 친해지지도 못하고, 그렇게 겉돌면서-
SMエンタ:"仲間と親しくなることも出来なくて、そんな風に溶けあうことが出来ないなら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노래할래,어??"
人々の前でどんな風に歌うつもりなんだ?うん?"
성민:"..아니 그게...."
ソンミン:"..いやそれが...."
SM엔터:"자, 여기 너보다 먼저 들어온 선배들 앞에서 일단 노래부터 해봐"
SMエンタ:"さあ、ここにお前より先に入って来た先輩たちの前で歌からやってみろ"
성민:"네?!?! 노,노래요??"
ソンミン:"はい?!?!う、歌ですか??"
SM엔터:"자,애들아 박수-"
SMエンタ:"さあ、お前ら〜拍手〜"
"호우호우호우호오ㅗ!!!!!!"
みんな:"フォォォォォォォォォォ!!!!!!"
성민:"....안녕~ㅇ..♪"
ソンミン:"....アンニョン〜..♪"
SM엔터:"더 크게 못해?!"
SMエンター:"もっと大きな声は出ないのか?!"
가수가 되기위해서는 내 성격을 깨는게 중요했다.
歌手になるためには僕の性格を崩すことが重要だった.
그래서 종종 선배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야 했는데,
それでたびたび先輩たちの前で歌を歌わ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だが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진땀이 난다.
今もあの頃を考えると生汗が出る
하지만 안되는걸 되게하라.
でも、「出来ない事は出来るようにしろ」
그런말을 몇번씩 곱씹으면서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
そんな言葉を何回もじっくり考えながら練習して、また練習した
은혁:"성민이형! 지금 몇시야?"
ウニョク:"ソンミン兄さん!今何時?"
성민:"어.. 지금?... 야야야야, 벌써 11시 넘었어!"
ソンミン:"うん.. 今?... おいおいおいおい!もう 11時過ぎたぞ!"
은혁:"진짜?! 야 준수! 야 막차 끊기겠다 빨리 가자!"
ウニョク:"本当に?!おい、ジュンス!おい、終バスなくなるぞ!早く行こう!"
준수:"어- 알았서~"(김영운ㅋㅋ)
ジュンス:"お〜 分かった〜~"(カンインがジュンスの声マネしてますㅋㅋ)
성민:"야,으.. 막찬데.. 사람 왜이렇게 많냐?"
ソンミン:"おい.. 終バスなのに.. 人が何でこんなに多いんだ?"
준수:"아 그르게 말이야~ 나 다리아픈데에.. 이-러고 있네~"
ジュンス:"そうだね〜 俺、足が痛くて.. って言ってみたりして〜~"
성민:"야야 저기 다리 났다- 준수야, 다리 아프다며.. 빨리 앉아"
ソンミン:"おいおい、あそこ席空いた〜 ジュンス〜足痛いなら.早く座って"
준수:"어 형 땡큐~ 고마워어! 이러ㄱ... zzzzzzzzzzz"
ジュンス:"あ兄さん〜サンキュ〜ありがと〜.. って言っ...zzzzzzzzzzz"
은혁:"얘 뭐야? 애가 왜이래-_-?"(혁구ㅋㅋ)
ウニョク:"コイツ何だよ?どうしたんだよ-_-?"
성민:"그러게;"
ソンミン:"そうだな;"
은혁:"준수 얘 앉아마자 잠들었나봐-"
ウニョク:"ジュンスこいつ座ってすぐ眠たみたいだ〜"
성민:"야, 피곤하긴 피곤했나보다-"
ソンミン:"疲れてたんだな〜疲れてるみたいだ"
은혁:"코는 왜이렇게 골아? 방해되 계속-"(혁구 ㅋㅋ)
ウニョク:"この鼻は何でこんな風にイビキかくんだ?邪魔だな〜ずっと"
은혁:"아 나도 엄청 피곤하긴 하다- "
ウニョク:"あ〜俺もすごく疲れた〜 "
성민:"그러게-"
ソンミン:"そうだな〜"
은혁:"형, 근데 우리 이렇게 연습하면 데뷔할 수 있는 거 맞겠지?
ウニョク:"兄さん、ところで俺たちこんな風に練習したらデビューできるよね?
벌써 연습만 2년 넘게 했잖아.."
もう演習だけで 2年以上したじゃん.."
성민:"그러게 말이다.. 나도 걱정이다~"
ソンミン:"そうだな.. 俺も心配だよ〜"
[쿵-]
[ドンッ!](何かが床に落ちる音)
성민:"야,야 뭔소리야?"
ソンミン:"おい、何の音だ?"
은혁:"모.몰라.. 뭐야?? 야- 야야,준수야!"
ウニョク:"わ、分かんない... 何だ? おい、おいおい、ジュンス!"
성민:"야야야- !!"
ソンミン:"おいおいおい !!"
은혁:"얘 뭐야??"
ウニョク:"コイツ何だよ?"
준수:"ZZzzzZZZZZ"
ジュンス:"ZZzzzZZZZZ"
성민:"야, 뭐야 준수얘 바닥으로 떨어진거야?
ソンミン:"おい、何だよジュンスこいつ床に落ちたのか?
야, 일단 들어서 앉혀봐 앉혀-"
おい、まず座らせて〜座らせよ〜"
은혁:"얘 뭐야 얘는??"
ウニョク:"こいつ何だよ、こいつは??"
준수:"ZZzzzzZZZZZZ"
ジュンス:"ZZzzzzZZZZZZ"
은혁:"뭐야 얘 뭐야- 동물이야?? 야 준수야!
ウニョク:"何こいつ〜動物かよ?? おい、ジュンス!
너 챙피해서 못 일어나는거지?! 야 눈떠눈떠-!"
お前恥ずかしくて起きられないのか?!おい、目を開けろ目を〜!"
성민:"야 눈떠봐- 일어나봐-"
ソンミン:"おい、目覚ませ〜 起きろ〜"
은혁:"얘 진짜 피곤했나보다, 어떻게 버스에서 떨어졌는데 그냥 자냐-"
ウニョク:"こいつ本当に疲れたみたいだ、どうやったらバスの椅子から落ちても寝てられるのか〜"
성민:"그러게. 창피하지도 않나?"
ソンミン:"そうだな〜恥ずかしくもないのか?"
준수와 혁재, 나는 집방향이 같아서 연습이 끝나고 늘 같이 다니곤 했는데,
ジュンスとヒョクチェ(ウニョク)僕は家の方向が同じで演習が終わっていつも一緒に帰っていたが
하루에 대 여섯시간 많게는 열시간이 넘게 연습하다보니 우린 늘 피곤했다.
一日に6時間多い時は10時間を過ぎるほど練習していて、僕たちはいつも疲れていた.
잠이 든 채로 버스 바닥에 쿵- 떨어져도 아무 미동도 없는 그 때,
眠ったままバスの床にドンッ!と落ちても微動だにしなかったその時
잠만 자던 그 때의 준수처럼 말이다.
眠ることだけしたその時のジュンスのようにだ
누가 이기나 보자- 란 생각으로 무조건 연습하던 그때.
誰が勝つようにしよう- という考えで無条件に練習したあの頃
준수,혁재가 지금의 특이형인 정수형과 같은 버스를 타고 다니면
ジュンス、ヒョクチェが今のイトゥク兄さんであるジョンス兄さんと一緒にバスに乗って帰れば
난 가끔 혼자로 버스를 타곤했는데,
僕は時々ひとりでバスに乗ったりしたけど
그때마다 난 유리창에 머리를 쿵쿵 박으며 조느라
その時ごとに僕はガラス窓に頭をドンドンとしながらまどろんで
내려야 할 역을 놓칠때가 많았다.
降りるバス停を逃す時が多かった
그래서 하룻밤에도 몇번씩 같은 번호 버스를 다시 타야만 했는데,
それでひと晩に何回も同じ番号のバスにまた乗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けど
그때마다 내 귀의 이어폰에는 이 노래가 흘러 나오곤 했다.
その時ごとに僕の耳のイヤホンにはこの歌が流れていた
지금도 이 노래를 들으면 그 때의 추억이 떠오른다.
今もこの歌を聞けば、その時の思い出が浮かんでくる
힘들기도 했지만 재밌는 일도 참 많았었는데..
大変でもあったけど、面白い事も本当に多かった..
한글문 출처(ハングル文出処): "BABY LOVE"일품 (iwashi)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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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팬분들에
제가 네이버 회원이 아니라서 댓글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엮인글을 씁니다〜^^
문장의 출처를 표시하고 있지만, 만약 문제가 있으면 덧글에 써 주세요.
삭제를 하겟습니다.
그럼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SBS LoveFM「嬉しい我らの若き日」のスペシャルコーナー 「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우리는슈퍼주니어에요!)(ウリヌン シュポジュニオエヨ!)」は、各週1人づつ自分がスーパージュニアになるまでのストーリーをミニドラマ形式で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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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20061015 ソンミン第1話
>>公式ページで「ソンミン第1話」の音声を聞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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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벽을 깨고 꿈을 향해 일어서다]
[ソンミン、壁を破り夢に向けて立ち上がる]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たまにこんな事を考えてみる
가수도 연기도 안했다면 난 지금쯤 뭘 하고 있을까?
歌手も演技もしていなかったら、今頃何をしているだろう?
초등학교때부터 말 수도 없었고, 반에도 있는듯 없는듯 했던 내가,
小学校の頃から言葉数も少なく、クラスにも居るような居ないようなという感じだった僕が
어떻게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가수를 할 생각을 했는지... 지금도 아이러니 하지만,
どうやって人々の前で歌う歌手になろうと思ったのか、今も皮肉としか言いようがないけれど
연습기간 5년을 거쳐-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참 무던히도 노력해왔다.
演習期間 5年を経て今の僕になるまで本当にすごく努力してきた
자 그럼 지금부터 그때로 거슬러 올라가 볼까?
さあ、それじゃあ今からあの頃にさかのぼってみようか?
중학교 1학년때,
中学校 1年生の時,
tv에서 연예정보 프로그램을 보다가 연예인에 대한 꿈을 갖게 된 나는
TVで芸能情報番組を見ている途中、芸能人に対する夢を持つようになった僕は
중학교 2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브레이킹 댄스와 노래를 연습하기 시작했다.
中学校 2年生の頃から本格的にブレイクダンスと歌を練習し始めた.
그리고 드디어 중3 겨울 방학때 첫 오디션을 준비하게 되었다.
そしていよいよ中3の冬休みの時、初オーディションの準備をするようになった
그런데..
ところが..
[띠리링 띠리링♬]
[ティリリン-ティリリン-♬](電話の音)
성민:"여보세요?"
ソンミン:"もしもし?"
친구:"성민아-"
友達:"ソンミン〜"
성민:"어 왠일이야?"
ソンミン:"お〜どうした〜?"
친구:"오늘 뭐하냐?"
友達:"今日、何してるの?"
성민:"나, 지난번에 얘기 했잖아~ 나 오늘 오디션 보는 날이라고,
ソンミン:"俺、この前話したじゃん〜俺、今日オーディション受ける日だって,
지금 나가려고 했는데, 왜?"
今出かけようと思ったんだけど、なんで?"
친구:"아 그럼 어떡하지.."
友達:"あ、それじゃどうしよ.."
성민:"아 왜 뭔데?"
ソンミン:"どうした〜何だよ?"
친구:"아니이.. 우리 오늘 댄스팀 공연 있는데-"
友達:"いや.. 俺たち、今日ダンスチームの公演があるんだけど〜"
성민:"아 맞다-"
ソンミン:"あ〜そうだ〜"
친구:"한명이 비거든, 그래서 너한테 부탁 하려고 했지"
友達:"一人抜けて〜それでお前に頼もうと思ったんだ〜"
성민:"아.. 정말..?"
ソンミン:"あ.. 本当..?"
친구:"야,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냐? 아 진짜 부탁할 사람 너 밖에 없는데.."
友達:"おい、一度だけ手伝ってくれないか?本当に頼める人がお前しかいないんだよ.."
성민:"나도 가고 싶은데.. 나 오디션ㅇ.."
ソンミン:"俺も行きたいけど.. 俺はオーディションを.."
친구:"그치?!??! 그럼 안되겠지..?"
友達:"そうだよな?!??!それじゃ、ダメだよな..?"
성민:"아.. 그게.. 에휴.. 야. 내가 갈게. 뭐 오디션 다음에 기회도 있고-
ソンミン:"あ.. それが.. ふぅ〜.. おい、俺が行くよ。オーディションは次の機会もあるし〜
너랑 같이 공연하는게 이번이 마지막일 수 도 있잖아- 어디냐?"
お前と一緒に公演するのは今回が最後かもしれないじゃん〜どこに居るの〜?"
친구:"야~ 성민아 진짜 고맙다~ 여기가 어디냐면 말이야.."
友達:"うわ〜ソンミン〜本当にありがと〜ここがどこかっていうと〜.."
나는 오디션과 친구와공연 어느걸 선택해야 옳은건지 고민한 끝에
僕はオーディションと友達との公演のどちらを選択するのが正しいか悩んだあげく
친구와 함께 공연하는 것을 택했다.
友達と一緒に公演することを選んだ。
오디션은 다음에도 기회가 있지만,
オーディションは次にも機会があるけど
친구와의 공연은 마지막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였는데.
友達との公演は最後になるかもしれなかったから.
뜻밖에도 그곳에서 기획사 명함을 받게됐다.
意外にもその場所で企画社の名刺を受け取った.
그리고 난 오디션을 통해 기획사에 들어가게됐다.
そしてオーディションを通じて企画社に入っていった
SM엔터:"야 이성민! 너 자꾸 그렇게 하지?"
SMエンタ:"おい、イ・ソンミン!お前ずっとそんな風なのか?"
성민:"네,네??"
ソンミン:"え....はい??"
SM엔터:"그렇게 주눅들어 있는데 뭘 하겠다는거야?!
SMエンタ:"そんな風にいじけてるみたいで...何をしたっていうんだ?!
어깨좀 펴고, 고개도 좀 들고 성격도 좀 밝게 하라고!!"
肩を伸ばして、頭も上げて、性格も明るくして!!"
성민:"네.. 죄송합니다.."
ソンミン:"はい.. 申し訳ありません.."
SM엔터:"너 같이 연습하는 애들하고 하루에 도대체 몇마디해?"
SMエンタ:"お前と一緒に練習する子たちと一日に一体何回話しをしてる?"
성민:"네? 아,아니.."
ソンミン:"はい?いや.."
SM엔터:"애들하고 친해지지도 못하고, 그렇게 겉돌면서-
SMエンタ:"仲間と親しくなることも出来なくて、そんな風に溶けあうことが出来ないなら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노래할래,어??"
人々の前でどんな風に歌うつもりなんだ?うん?"
성민:"..아니 그게...."
ソンミン:"..いやそれが...."
SM엔터:"자, 여기 너보다 먼저 들어온 선배들 앞에서 일단 노래부터 해봐"
SMエンタ:"さあ、ここにお前より先に入って来た先輩たちの前で歌からやってみろ"
성민:"네?!?! 노,노래요??"
ソンミン:"はい?!?!う、歌ですか??"
SM엔터:"자,애들아 박수-"
SMエンタ:"さあ、お前ら〜拍手〜"
"호우호우호우호오ㅗ!!!!!!"
みんな:"フォォォォォォォォォォ!!!!!!"
성민:"....안녕~ㅇ..♪"
ソンミン:"....アンニョン〜..♪"
SM엔터:"더 크게 못해?!"
SMエンター:"もっと大きな声は出ないのか?!"
가수가 되기위해서는 내 성격을 깨는게 중요했다.
歌手になるためには僕の性格を崩すことが重要だった.
그래서 종종 선배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야 했는데,
それでたびたび先輩たちの前で歌を歌わ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だが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진땀이 난다.
今もあの頃を考えると生汗が出る
하지만 안되는걸 되게하라.
でも、「出来ない事は出来るようにしろ」
그런말을 몇번씩 곱씹으면서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
そんな言葉を何回もじっくり考えながら練習して、また練習した
은혁:"성민이형! 지금 몇시야?"
ウニョク:"ソンミン兄さん!今何時?"
성민:"어.. 지금?... 야야야야, 벌써 11시 넘었어!"
ソンミン:"うん.. 今?... おいおいおいおい!もう 11時過ぎたぞ!"
은혁:"진짜?! 야 준수! 야 막차 끊기겠다 빨리 가자!"
ウニョク:"本当に?!おい、ジュンス!おい、終バスなくなるぞ!早く行こう!"
준수:"어- 알았서~"(김영운ㅋㅋ)
ジュンス:"お〜 分かった〜~"(カンインがジュンスの声マネしてますㅋㅋ)
성민:"야,으.. 막찬데.. 사람 왜이렇게 많냐?"
ソンミン:"おい.. 終バスなのに.. 人が何でこんなに多いんだ?"
준수:"아 그르게 말이야~ 나 다리아픈데에.. 이-러고 있네~"
ジュンス:"そうだね〜 俺、足が痛くて.. って言ってみたりして〜~"
성민:"야야 저기 다리 났다- 준수야, 다리 아프다며.. 빨리 앉아"
ソンミン:"おいおい、あそこ席空いた〜 ジュンス〜足痛いなら.早く座って"
준수:"어 형 땡큐~ 고마워어! 이러ㄱ... zzzzzzzzzzz"
ジュンス:"あ兄さん〜サンキュ〜ありがと〜.. って言っ...zzzzzzzzzzz"
은혁:"얘 뭐야? 애가 왜이래-_-?"(혁구ㅋㅋ)
ウニョク:"コイツ何だよ?どうしたんだよ-_-?"
성민:"그러게;"
ソンミン:"そうだな;"
은혁:"준수 얘 앉아마자 잠들었나봐-"
ウニョク:"ジュンスこいつ座ってすぐ眠たみたいだ〜"
성민:"야, 피곤하긴 피곤했나보다-"
ソンミン:"疲れてたんだな〜疲れてるみたいだ"
은혁:"코는 왜이렇게 골아? 방해되 계속-"(혁구 ㅋㅋ)
ウニョク:"この鼻は何でこんな風にイビキかくんだ?邪魔だな〜ずっと"
은혁:"아 나도 엄청 피곤하긴 하다- "
ウニョク:"あ〜俺もすごく疲れた〜 "
성민:"그러게-"
ソンミン:"そうだな〜"
은혁:"형, 근데 우리 이렇게 연습하면 데뷔할 수 있는 거 맞겠지?
ウニョク:"兄さん、ところで俺たちこんな風に練習したらデビューできるよね?
벌써 연습만 2년 넘게 했잖아.."
もう演習だけで 2年以上したじゃん.."
성민:"그러게 말이다.. 나도 걱정이다~"
ソンミン:"そうだな.. 俺も心配だよ〜"
[쿵-]
[ドンッ!](何かが床に落ちる音)
성민:"야,야 뭔소리야?"
ソンミン:"おい、何の音だ?"
은혁:"모.몰라.. 뭐야?? 야- 야야,준수야!"
ウニョク:"わ、分かんない... 何だ? おい、おいおい、ジュンス!"
성민:"야야야- !!"
ソンミン:"おいおいおい !!"
은혁:"얘 뭐야??"
ウニョク:"コイツ何だよ?"
준수:"ZZzzzZZZZZ"
ジュンス:"ZZzzzZZZZZ"
성민:"야, 뭐야 준수얘 바닥으로 떨어진거야?
ソンミン:"おい、何だよジュンスこいつ床に落ちたのか?
야, 일단 들어서 앉혀봐 앉혀-"
おい、まず座らせて〜座らせよ〜"
은혁:"얘 뭐야 얘는??"
ウニョク:"こいつ何だよ、こいつは??"
준수:"ZZzzzzZZZZZZ"
ジュンス:"ZZzzzzZZZZZZ"
은혁:"뭐야 얘 뭐야- 동물이야?? 야 준수야!
ウニョク:"何こいつ〜動物かよ?? おい、ジュンス!
너 챙피해서 못 일어나는거지?! 야 눈떠눈떠-!"
お前恥ずかしくて起きられないのか?!おい、目を開けろ目を〜!"
성민:"야 눈떠봐- 일어나봐-"
ソンミン:"おい、目覚ませ〜 起きろ〜"
은혁:"얘 진짜 피곤했나보다, 어떻게 버스에서 떨어졌는데 그냥 자냐-"
ウニョク:"こいつ本当に疲れたみたいだ、どうやったらバスの椅子から落ちても寝てられるのか〜"
성민:"그러게. 창피하지도 않나?"
ソンミン:"そうだな〜恥ずかしくもないのか?"
준수와 혁재, 나는 집방향이 같아서 연습이 끝나고 늘 같이 다니곤 했는데,
ジュンスとヒョクチェ(ウニョク)僕は家の方向が同じで演習が終わっていつも一緒に帰っていたが
하루에 대 여섯시간 많게는 열시간이 넘게 연습하다보니 우린 늘 피곤했다.
一日に6時間多い時は10時間を過ぎるほど練習していて、僕たちはいつも疲れていた.
잠이 든 채로 버스 바닥에 쿵- 떨어져도 아무 미동도 없는 그 때,
眠ったままバスの床にドンッ!と落ちても微動だにしなかったその時
잠만 자던 그 때의 준수처럼 말이다.
眠ることだけしたその時のジュンスのようにだ
누가 이기나 보자- 란 생각으로 무조건 연습하던 그때.
誰が勝つようにしよう- という考えで無条件に練習したあの頃
준수,혁재가 지금의 특이형인 정수형과 같은 버스를 타고 다니면
ジュンス、ヒョクチェが今のイトゥク兄さんであるジョンス兄さんと一緒にバスに乗って帰れば
난 가끔 혼자로 버스를 타곤했는데,
僕は時々ひとりでバスに乗ったりしたけど
그때마다 난 유리창에 머리를 쿵쿵 박으며 조느라
その時ごとに僕はガラス窓に頭をドンドンとしながらまどろんで
내려야 할 역을 놓칠때가 많았다.
降りるバス停を逃す時が多かった
그래서 하룻밤에도 몇번씩 같은 번호 버스를 다시 타야만 했는데,
それでひと晩に何回も同じ番号のバスにまた乗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けど
그때마다 내 귀의 이어폰에는 이 노래가 흘러 나오곤 했다.
その時ごとに僕の耳のイヤホンにはこの歌が流れていた
지금도 이 노래를 들으면 그 때의 추억이 떠오른다.
今もこの歌を聞けば、その時の思い出が浮かんでくる
힘들기도 했지만 재밌는 일도 참 많았었는데..
大変でもあったけど、面白い事も本当に多かった..
한글문 출처(ハングル文出処): "BABY LOVE"일품 (iwashi)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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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팬분들에
제가 네이버 회원이 아니라서 댓글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엮인글을 씁니다〜^^
문장의 출처를 표시하고 있지만, 만약 문제가 있으면 덧글에 써 주세요.
삭제를 하겟습니다.
그럼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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