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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トルリスト
| ≪ 【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ギョヒョン第2話 | 【総合INDEX】 | 【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カンイン第2話 ≫ |
☆スーパージュニアのビハインドストーリーのコーナー☆
SBS LoveFM「嬉しい我らの若き日」のスペシャルコーナー 「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우리는슈퍼주니어에요!)(ウリヌン シュポジュニオエヨ!)」は、各週1人づつ自分がスーパージュニアになるまでのストーリーをミニドラマ形式で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全話一覧はこちらからどう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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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20061001 カンイン第1話
>>公式ページで「カンイン第1話」の音声を聞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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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김영운, 가수의 꿈을 품다]
[キム・ヨンウン、歌手の夢を抱く]
지금은 슈퍼주니어의 강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今はスーパージュニアのカンインと知られているが、
사실 나의 본명은 김영운이다.
実は僕の本名はキム・ヨンウンだ。
결코 짧지 않은 5년이란 연습 기간을 이겨내고
決して短くない 5年という演習期間を勝ち抜けて
영운이가 강인이가 되기까지-
ヨンウンがカンインになるまで
그럼 지금부터 슬슬 거슬러 올라가 볼까?
それでは今からそろそろさかのぼって見ようか?
친구1:"야, 김영운. 오늘 수업끝나고 뭐해? 게임하러 안갈래?"
友達1:"おい、キム・ヨンウン!今日授業終わったら何する?ゲームしに行かないか?"
강인:"게임?! 안돼.. 수영장 가야되"
カンイン:"ゲーム?!だめなんだ、 プール行かなきゃ"
친구1:"수영장? 또??"
友達1:"プール?また??"
강인:"야, 넌 어제 밥먹었다고 오늘 안먹냐?
カンイン:"おい、お前は昨日ごはん食べたら今日は食べないのか?
수영 선수가 수영장 가는건 당연하지-"
水泳選手がプールに行くのは当たり前だろ〜"
친구1:"아, 그래? 그럼 나도 데려가라-
友達1:"あ、そうか?それじゃ俺も連れて行けよ〜
거기가면은 예쁜 누나들 많을거 아냐?"
そっちに行けば綺麗なお姉さんたちが一杯いるんじゃないの?"
강인:"예쁜 누나? 예쁜누나들은 커녕
カンイン:"綺麗なお姉さん?綺麗なお姉さんどころか、
야, 아줌마들이 자꾸 위아래를 훑어봐서 미치겠어"
おい、おばさん達が何度も上から下までくまなく見てきて狂いそうだよ"
친구1:"어,어 진짜?"
友達1:"お、本当か?"
강인:"당연하지, 내 몸매가 좀 성숙하잖아 자꾸 뭐,
カンイン:"当たり前だろ〜、俺の体つきがちょっと成熟してるんじゃん
어머니 같은 분들이 수영가르켜 달라면서, 아우 미치겠어- 몰라~말도마-"
お母さんみたいな人たちが水泳教えてもらうって言いながらさ〜・・・あ〜狂いそうだ〜知らねよ〜話もしたくないよ"
친구1:"그래- 니가 좀 성숙하긴 하지. 조금만 움츠리면 안보이는 목에
友達1:"そうだよな〜お前がちょっと成熟してるよ。少しだけうつむいたら見えない首に〜
소한마리는 거뜬히 때려잡을 것같은 팔뚝.
牛一匹は軽く殴って捕るような下腕〜
습한 수영복도 찢어버릴 것같은 두꺼운 허벅지~야, 딱 돌쇄다 돌쇄"
湿った水着も裂いてしまうような厚い太もも〜おい、ぴったり石頭だ石頭"
(*돌쇠=石頭、돌쇄ドゥルセっていうゲームのムキムキキャラもいるっぽい??)
강인:"죽을래?"
カンイン:"死にたいのかよ?"
친구1:"하핫;; 야, 돌쇄"
友達1:"ハハッ;; おい、石頭"
강인:"아니, 죽을래?"
カンイン:"いや、死にたいのかって?"
친구1:"야 돌쇄"
友達1:"おい、石頭"
강인:"아니- 묻고 있짆아, 죽을래?"
カンイン:"いや 聞いてんだろ、死にたいのか?"
친구1:"내가 진짜 궁금한게 있었는데, 왜 마님은 돌쇄에게
友達1:"俺が本当に知りたいことがあったんだけどさ、何で奥様は石頭に
힌 쌀밥을 준거냐, 너 먹어봤을거 아냐?"
米飯(サルパプ)をくれるのか、お前を食べてみたいんじゃないの?"
강인:"너!! 죽어!!!!!!!!!"
カンイン:"お前!!死ね〜〜〜!!!!"
친구1:"먹어봤지? 먹어봤지?"
友達1:"食べてみたんだろ?食べてみたんだろ?"
강인:"먹어봤지 근데.."
カンイン:"食べてみた で..."
어렸을 때부터 나는 운동을 좋아하고 잘 했다.
幼い頃から僕は運動が好きでよくした。
나는 고등학교 2학년때 까지 수영을 했고 그 길이 내 길이라고 생각했다.
僕は高等学校 2年生の時までスイミングをしたしその道が僕の道だと思った。
고등학교 2학년, 백일장을 가기 전까지는 말이다.
高等学校 2年生、詩文大会に行く前までの話だ。
친구2:"아우- 또 놀이동산이야?"
友達2:"あ〜 またテーマパークかよ?"
강인:"아, 그러게 말이야- 백일장만 했다하면 여기냐, 진짜 여기 다 외우겠다"
カンイン:"あ、そうだな 詩文大会するっていえば、ここかよ。本当ここを全部覚えちゃうよな"
친구1:"그래도 교실에 박혀있는 것보단 낫잖아-
友達1:"それでも教室にこもっているよりはマシじゃん
야 영운아, 너 아까부터 탱자탱자 놀던데- 다썼냐?"
おい、ヨンウン、お前さっきから遊んでたけど 全部書いたのか?"
강인:"탱자,탱자가 누구.. 그래 다썼지~"
カンイン:"誰が・・・そうだよ、書いたよ〜"
친구2:"응~ 난 아직 한 줄도 못썼는데- 그럼 한번 읊어 봐라"
友達2:"うん〜 俺はまだ1行も書く事できないのに〜 じゃあ、一回詠んでみろよ"
강인:"그럼 한번 해볼까? 잘 들어봐, 너무 감동스러워서 울지도 몰라-"
カンイン:"じゃあ一回やってみようか?よく聞いてろよ、すごい感動して泣くかもしれないから"
친구2:"에휴, 얼른 읽기나 해"
友達2:"ふぅ、早く詠めよ〜"
강인:"지은이 김 영 운
カンイン:"著者 キム・ヨンウン
사실은 오늘 너와의 만남을 정리하고 싶어,크으~~
実は今日君との出会いを整理したくて、クウ〜〜
너를 만날거야 이런 날 이해해
君に会うんだ こんな僕を理解して
어렵게 맘 정한거라 네게 말할 거지만
難しく心を決めたんだと 君に言うつもりだけど
사실 오늘 아침 그냥 난 생각 한거야
実は今朝ただ僕は考えたことなんだ
남자가 여자에게 이별을 고할 때, 그 심정.
男が女に別離を告げる時、その心情
흐~ 감동,감동스럽지 않냐? 완전 감동이야~ 막 밀려오고있잖아~"
フ〜 感動、感動するだろ?マジ感動する〜 押し寄せてるんじゃないか〜"
친구1:"야, 근데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友達1:"おい、ところでさ、どっかでたくさん聞いてみたいだけど。。
사실은 오늘 너와의 만남을 정리ㅎ.. 야, H.O.T.캔디 가사 아냐?"
「♬実は今日お前との出会いを整理♬」 やあ、H.O.T.の「キャンディー」の歌詞じゃないか?"
친구2:"에이구, 어째 빨리 썼다 했다"
友達2:"ああもう、何が早く書いたって"
친구1:"으이구 으이구, 잔머리는"
友達1:"ああもう、ああもう、悪知恵を"
강인:"핫핫핫핫!! 네들 눈치 챘구나, 빨라빨라!"
カンイン:"ハッハッハッハッ!!お前ら気づいたな、早く早く!"
SM엔터:"저기요- 학생?"
SMエンタ:"あの〜 学生さん?"
강인:"예? 저요?"
カンイン:"はい?僕ですか?"
SM엔터:"학생 나이가 어떻게 되요?"
SMエンタ:"学生さん、年はどれくらいになりますか?"
강인:"저 고등학교 2학년인데, 왜그러시죠?"
カンイン:"あの高校2年生ですが、どうしたんですか?"
SM엔터:"아까부터 저쪽에서 쭉 보고있었는데,
SMエンタ:"さっきからあちらでずっと見ていたんですけど、
혹시.. 연예인 해 볼 생각 없냐해서-"
もでもて、芸能人やってみる考えはないですか"
강인:"연예인이요??"
カンイン:"芸能人ですか??"
SM엔터:"지금 갑작스러울 테지만, 잘 생각해보고- 오디션 한번 보러와요.
SMエンタ:"今急ぐから、よく考えてみて オーディション一回受けにきてください。
이거 내 명함이니까 받아두고"
これ私の名刺だから、もらっておいて"
강인:"예,예에-"
カンイン:"はい、はい"
친구1:"야야, 저아저씨가 뭘 준거야? 너 기획사 명함아냐?
友達1:"おいおい、あのおじさんが何をくれたの?お前、企画社の名刺じゃないか?
야, 말로만 듣던 길거리 캐스팅~ 야~ 대단하다!"
おい、話に聞いていた路頭キャスティング〜 おい〜 すごいじゃん!"
친구3?:"우와!김영운~ 좋겠다~"
友達3?:"ウワー!キム・ヨンウン〜 良いな〜"
(カンイン:""한두번도 아닌데 뭘-")
(カンイン:""1・2回でもないのに、何を〜")
학교 백일장 때문에 갔던 놀이 동산에서 우연히 받은 명함 한 장
学校の詩文大会のために行ったテーマパークで偶然に受けた名刺
그 일을 계기로 내 인생은 180도 다른 길을 가게 되었다.
その事をきっかけに僕の人生は 180度他の道を行くことになった。
내가 선택한 일에는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이 되주시던 부모님은
僕が選択した事にはいつも心強い支援軍になってくれてた両親は
이번에도 내 선택을 믿어주셨고, 운이 좋았던 건지
今回も僕の選択を信じてくれたし、運が良かったのか
아님 나도 나에게 모르는 끼가 있었던 건지,
ではなければ僕も僕に分からない才があったのか、
기획사 오디션에도 별탈없이 합격했다.
企画社オーディションにもこれという差し支えなく合格した。
그렇게 평범했던 고등학생 김영운은
そんなに平凡だった高等学生キム・ヨンウンは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가수의 꿈을 키워가기 시작했다.
演習に演習を繰り返えして歌手の夢を育て始めた。
하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이 늘 즐거웠던 것만은 아니다.
でも全ての事がそのように常に楽しいことだけではない。
강인:"하아- 어, 야 나 가봐야겠다"
カンイン:"はぁ〜 うん、おい、俺行かなくちゃ"
친구1:"야, 벌써? 농구 한게임 밖에 안했잖아-"
友達1:"おい、もう?バスケ1ゲームもしてないじゃん"
친구2:"야야야, 조금만 더 하고가!"
友達2:"おいおいおい、もう少しやろうよ!"
강인:"아니야- 나도 조금더 뛰고싶은데 가봐야되,
カンイン:"いや〜俺ももう少し走りたいけど行かなきゃ、
연습하러 가야되거든- 내일보자!"
練習しに行かなきゃなんないから〜明日会おう!"
친구1:"또 연습이야? 김영운 너 진짜 가수되는거 맞냐?"
友達1:"また演習かよ?キム・ヨンウンお前本当に歌手になれるのかよ?"
친구2:"야, 너 왜그래-"
友達2:"おい、お前どうしたんだよ〜"
친구1:"아 좀 가만히 있어봐, 영운이 얘 맨날 연습하러 가는데..
友達1:"おい、ちょっと静かにしてろよ、ヨンウン、こいつ毎日練習しに行くのに
말만 뿐이고 결과가 없잖아? 너 솔직히 가수 준비하는거 몇년 째냐?"
言葉だけで結果がないんじゃないか?お前正直に歌手準備して何年目だよ?"
강인:"아직 준비 덜 되서 그런거지..
カンイン:"まだ準備が不十分だから、そうしてるんだよ・・
쫌만 기달려, 이 형아가 멋지게 무대에서-"
少し待ってろ、この兄さんが素敵に舞台で〜"
친구1:"치, 준비는 무슨,
友達1:"チッ、準備が何なんだか、
나 아는 형은 기획사 들어가서 1년만에 바로 데뷔하던데?
俺が知ってる兄さんは企画社に入って行って 1年ですぐデビューしていたけど?
너 우리한테 거짓말 시키는거 아냐?"
お前俺たちに嘘ついてるんじゃないのか?"
강인:"뭐? 거짓말?"
カンイン:"何?嘘?"
친구1:"야, 가수 한다고 말은 해놨는데 수습은 안되고-
友達1:"おい、歌手になると言ってたけど修習がだめで
그러니까 준비한다고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고"
だから準備するって嘘ついてんじゃないかって"
강인:"너는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
カンイン:"お前は何の話をそんな風にするんだよ"
친구1:"솔직히 우리끼리 너. 뭐라고 부르는 줄 아냐?
友達1:"正直に俺たちどうしでお前。何と呼んでると思う?
양치기 소년이라고 불러
羊飼い少年(*狼少年?)って呼んでるんだぞ
'나온다-나온다-'말뿐이고, 진짜 연습은 하는거냐?"
「出る出る」って口だけで、本当に演習はしてんのか?"
친구2:"야 그만해-"
友達2:"おい、やめろよ"
친구1:"연습은 무슨, 너- 너도 그렇게 생각 하잖아!"
友達1:"演習って何だよ、お前、お前もそう思ってんじゃないのかよ!"
연습생 시절을 겪으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중에 하나, 친구들의 시선이었다.
演習生時代を経験しながら一番大変だった事の中の一つが、友達の目だった。
연습 기간은 한해, 두해 길어지는데 결과가 없으니까,
演習期間は一年、二年長くなるのに結果がないから、
친구들은 점점 나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友達はますます僕を疑い始めた。
하지만 더 무서운건 나 스스로가 나를 의심하게 된다는 거였다.
でももっと恐ろしいのは、自分自身が自分を疑うようになるという事だった。
'내가 과연 데뷔는 할 수 있을까?', '이러다가 그냥 주저앉는건 아닐까?'
「俺は果してデビューできるのか?」「こうしていて、そのまま座り込んでしまうのではないか?」
하지만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이를 악물었다.
でもそんな気がする度に歯を食いしばった。
이렇게 끝낼거였으면 시작도 안했다.
こんな風に終わらせるつもりだったら始めもしない。
이대로 주저앉으면 정말 지는거야, 그렇게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었다.
このまま座りこめば本当に負けだ、そんな風に時間はずっと経っていった。
한글문 출처(ハングル文出処): "BABY LOVE"일품 (iwashi)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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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팬분들에
제가 네이버 회원이 아니라서 댓글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엮인글을 씁니다〜^^
문장의 출처를 표시하고 있지만, 만약 문제가 있으면 덧글에 써 주세요.
삭제를 하겟습니다.
그럼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SBS LoveFM「嬉しい我らの若き日」のスペシャルコーナー 「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우리는슈퍼주니어에요!)(ウリヌン シュポジュニオエヨ!)」は、各週1人づつ自分がスーパージュニアになるまでのストーリーをミニドラマ形式で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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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20061001 カンイン第1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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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김영운, 가수의 꿈을 품다]
[キム・ヨンウン、歌手の夢を抱く]
지금은 슈퍼주니어의 강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今はスーパージュニアのカンインと知られているが、
사실 나의 본명은 김영운이다.
実は僕の本名はキム・ヨンウンだ。
결코 짧지 않은 5년이란 연습 기간을 이겨내고
決して短くない 5年という演習期間を勝ち抜けて
영운이가 강인이가 되기까지-
ヨンウンがカンインになるまで
그럼 지금부터 슬슬 거슬러 올라가 볼까?
それでは今からそろそろさかのぼって見ようか?
친구1:"야, 김영운. 오늘 수업끝나고 뭐해? 게임하러 안갈래?"
友達1:"おい、キム・ヨンウン!今日授業終わったら何する?ゲームしに行かないか?"
강인:"게임?! 안돼.. 수영장 가야되"
カンイン:"ゲーム?!だめなんだ、 プール行かなきゃ"
친구1:"수영장? 또??"
友達1:"プール?また??"
강인:"야, 넌 어제 밥먹었다고 오늘 안먹냐?
カンイン:"おい、お前は昨日ごはん食べたら今日は食べないのか?
수영 선수가 수영장 가는건 당연하지-"
水泳選手がプールに行くのは当たり前だろ〜"
친구1:"아, 그래? 그럼 나도 데려가라-
友達1:"あ、そうか?それじゃ俺も連れて行けよ〜
거기가면은 예쁜 누나들 많을거 아냐?"
そっちに行けば綺麗なお姉さんたちが一杯いるんじゃないの?"
강인:"예쁜 누나? 예쁜누나들은 커녕
カンイン:"綺麗なお姉さん?綺麗なお姉さんどころか、
야, 아줌마들이 자꾸 위아래를 훑어봐서 미치겠어"
おい、おばさん達が何度も上から下までくまなく見てきて狂いそうだよ"
친구1:"어,어 진짜?"
友達1:"お、本当か?"
강인:"당연하지, 내 몸매가 좀 성숙하잖아 자꾸 뭐,
カンイン:"当たり前だろ〜、俺の体つきがちょっと成熟してるんじゃん
어머니 같은 분들이 수영가르켜 달라면서, 아우 미치겠어- 몰라~말도마-"
お母さんみたいな人たちが水泳教えてもらうって言いながらさ〜・・・あ〜狂いそうだ〜知らねよ〜話もしたくないよ"
친구1:"그래- 니가 좀 성숙하긴 하지. 조금만 움츠리면 안보이는 목에
友達1:"そうだよな〜お前がちょっと成熟してるよ。少しだけうつむいたら見えない首に〜
소한마리는 거뜬히 때려잡을 것같은 팔뚝.
牛一匹は軽く殴って捕るような下腕〜
습한 수영복도 찢어버릴 것같은 두꺼운 허벅지~야, 딱 돌쇄다 돌쇄"
湿った水着も裂いてしまうような厚い太もも〜おい、ぴったり石頭だ石頭"
(*돌쇠=石頭、돌쇄ドゥルセっていうゲームのムキムキキャラもいるっぽい??)
강인:"죽을래?"
カンイン:"死にたいのかよ?"
친구1:"하핫;; 야, 돌쇄"
友達1:"ハハッ;; おい、石頭"
강인:"아니, 죽을래?"
カンイン:"いや、死にたいのかって?"
친구1:"야 돌쇄"
友達1:"おい、石頭"
강인:"아니- 묻고 있짆아, 죽을래?"
カンイン:"いや 聞いてんだろ、死にたいのか?"
친구1:"내가 진짜 궁금한게 있었는데, 왜 마님은 돌쇄에게
友達1:"俺が本当に知りたいことがあったんだけどさ、何で奥様は石頭に
힌 쌀밥을 준거냐, 너 먹어봤을거 아냐?"
米飯(サルパプ)をくれるのか、お前を食べてみたいんじゃないの?"
강인:"너!! 죽어!!!!!!!!!"
カンイン:"お前!!死ね〜〜〜!!!!"
친구1:"먹어봤지? 먹어봤지?"
友達1:"食べてみたんだろ?食べてみたんだろ?"
강인:"먹어봤지 근데.."
カンイン:"食べてみた で..."
어렸을 때부터 나는 운동을 좋아하고 잘 했다.
幼い頃から僕は運動が好きでよくした。
나는 고등학교 2학년때 까지 수영을 했고 그 길이 내 길이라고 생각했다.
僕は高等学校 2年生の時までスイミングをしたしその道が僕の道だと思った。
고등학교 2학년, 백일장을 가기 전까지는 말이다.
高等学校 2年生、詩文大会に行く前までの話だ。
친구2:"아우- 또 놀이동산이야?"
友達2:"あ〜 またテーマパークかよ?"
강인:"아, 그러게 말이야- 백일장만 했다하면 여기냐, 진짜 여기 다 외우겠다"
カンイン:"あ、そうだな 詩文大会するっていえば、ここかよ。本当ここを全部覚えちゃうよな"
친구1:"그래도 교실에 박혀있는 것보단 낫잖아-
友達1:"それでも教室にこもっているよりはマシじゃん
야 영운아, 너 아까부터 탱자탱자 놀던데- 다썼냐?"
おい、ヨンウン、お前さっきから遊んでたけど 全部書いたのか?"
강인:"탱자,탱자가 누구.. 그래 다썼지~"
カンイン:"誰が・・・そうだよ、書いたよ〜"
친구2:"응~ 난 아직 한 줄도 못썼는데- 그럼 한번 읊어 봐라"
友達2:"うん〜 俺はまだ1行も書く事できないのに〜 じゃあ、一回詠んでみろよ"
강인:"그럼 한번 해볼까? 잘 들어봐, 너무 감동스러워서 울지도 몰라-"
カンイン:"じゃあ一回やってみようか?よく聞いてろよ、すごい感動して泣くかもしれないから"
친구2:"에휴, 얼른 읽기나 해"
友達2:"ふぅ、早く詠めよ〜"
강인:"지은이 김 영 운
カンイン:"著者 キム・ヨンウン
사실은 오늘 너와의 만남을 정리하고 싶어,크으~~
実は今日君との出会いを整理したくて、クウ〜〜
너를 만날거야 이런 날 이해해
君に会うんだ こんな僕を理解して
어렵게 맘 정한거라 네게 말할 거지만
難しく心を決めたんだと 君に言うつもりだけど
사실 오늘 아침 그냥 난 생각 한거야
実は今朝ただ僕は考えたことなんだ
남자가 여자에게 이별을 고할 때, 그 심정.
男が女に別離を告げる時、その心情
흐~ 감동,감동스럽지 않냐? 완전 감동이야~ 막 밀려오고있잖아~"
フ〜 感動、感動するだろ?マジ感動する〜 押し寄せてるんじゃないか〜"
친구1:"야, 근데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友達1:"おい、ところでさ、どっかでたくさん聞いてみたいだけど。。
사실은 오늘 너와의 만남을 정리ㅎ.. 야, H.O.T.캔디 가사 아냐?"
「♬実は今日お前との出会いを整理♬」 やあ、H.O.T.の「キャンディー」の歌詞じゃないか?"
친구2:"에이구, 어째 빨리 썼다 했다"
友達2:"ああもう、何が早く書いたって"
친구1:"으이구 으이구, 잔머리는"
友達1:"ああもう、ああもう、悪知恵を"
강인:"핫핫핫핫!! 네들 눈치 챘구나, 빨라빨라!"
カンイン:"ハッハッハッハッ!!お前ら気づいたな、早く早く!"
SM엔터:"저기요- 학생?"
SMエンタ:"あの〜 学生さん?"
강인:"예? 저요?"
カンイン:"はい?僕ですか?"
SM엔터:"학생 나이가 어떻게 되요?"
SMエンタ:"学生さん、年はどれくらいになりますか?"
강인:"저 고등학교 2학년인데, 왜그러시죠?"
カンイン:"あの高校2年生ですが、どうしたんですか?"
SM엔터:"아까부터 저쪽에서 쭉 보고있었는데,
SMエンタ:"さっきからあちらでずっと見ていたんですけど、
혹시.. 연예인 해 볼 생각 없냐해서-"
もでもて、芸能人やってみる考えはないですか"
강인:"연예인이요??"
カンイン:"芸能人ですか??"
SM엔터:"지금 갑작스러울 테지만, 잘 생각해보고- 오디션 한번 보러와요.
SMエンタ:"今急ぐから、よく考えてみて オーディション一回受けにきてください。
이거 내 명함이니까 받아두고"
これ私の名刺だから、もらっておいて"
강인:"예,예에-"
カンイン:"はい、はい"
친구1:"야야, 저아저씨가 뭘 준거야? 너 기획사 명함아냐?
友達1:"おいおい、あのおじさんが何をくれたの?お前、企画社の名刺じゃないか?
야, 말로만 듣던 길거리 캐스팅~ 야~ 대단하다!"
おい、話に聞いていた路頭キャスティング〜 おい〜 すごいじゃん!"
친구3?:"우와!김영운~ 좋겠다~"
友達3?:"ウワー!キム・ヨンウン〜 良いな〜"
(カンイン:""한두번도 아닌데 뭘-")
(カンイン:""1・2回でもないのに、何を〜")
학교 백일장 때문에 갔던 놀이 동산에서 우연히 받은 명함 한 장
学校の詩文大会のために行ったテーマパークで偶然に受けた名刺
그 일을 계기로 내 인생은 180도 다른 길을 가게 되었다.
その事をきっかけに僕の人生は 180度他の道を行くことになった。
내가 선택한 일에는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이 되주시던 부모님은
僕が選択した事にはいつも心強い支援軍になってくれてた両親は
이번에도 내 선택을 믿어주셨고, 운이 좋았던 건지
今回も僕の選択を信じてくれたし、運が良かったのか
아님 나도 나에게 모르는 끼가 있었던 건지,
ではなければ僕も僕に分からない才があったのか、
기획사 오디션에도 별탈없이 합격했다.
企画社オーディションにもこれという差し支えなく合格した。
그렇게 평범했던 고등학생 김영운은
そんなに平凡だった高等学生キム・ヨンウンは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가수의 꿈을 키워가기 시작했다.
演習に演習を繰り返えして歌手の夢を育て始めた。
하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이 늘 즐거웠던 것만은 아니다.
でも全ての事がそのように常に楽しいことだけではない。
강인:"하아- 어, 야 나 가봐야겠다"
カンイン:"はぁ〜 うん、おい、俺行かなくちゃ"
친구1:"야, 벌써? 농구 한게임 밖에 안했잖아-"
友達1:"おい、もう?バスケ1ゲームもしてないじゃん"
친구2:"야야야, 조금만 더 하고가!"
友達2:"おいおいおい、もう少しやろうよ!"
강인:"아니야- 나도 조금더 뛰고싶은데 가봐야되,
カンイン:"いや〜俺ももう少し走りたいけど行かなきゃ、
연습하러 가야되거든- 내일보자!"
練習しに行かなきゃなんないから〜明日会おう!"
친구1:"또 연습이야? 김영운 너 진짜 가수되는거 맞냐?"
友達1:"また演習かよ?キム・ヨンウンお前本当に歌手になれるのかよ?"
친구2:"야, 너 왜그래-"
友達2:"おい、お前どうしたんだよ〜"
친구1:"아 좀 가만히 있어봐, 영운이 얘 맨날 연습하러 가는데..
友達1:"おい、ちょっと静かにしてろよ、ヨンウン、こいつ毎日練習しに行くのに
말만 뿐이고 결과가 없잖아? 너 솔직히 가수 준비하는거 몇년 째냐?"
言葉だけで結果がないんじゃないか?お前正直に歌手準備して何年目だよ?"
강인:"아직 준비 덜 되서 그런거지..
カンイン:"まだ準備が不十分だから、そうしてるんだよ・・
쫌만 기달려, 이 형아가 멋지게 무대에서-"
少し待ってろ、この兄さんが素敵に舞台で〜"
친구1:"치, 준비는 무슨,
友達1:"チッ、準備が何なんだか、
나 아는 형은 기획사 들어가서 1년만에 바로 데뷔하던데?
俺が知ってる兄さんは企画社に入って行って 1年ですぐデビューしていたけど?
너 우리한테 거짓말 시키는거 아냐?"
お前俺たちに嘘ついてるんじゃないのか?"
강인:"뭐? 거짓말?"
カンイン:"何?嘘?"
친구1:"야, 가수 한다고 말은 해놨는데 수습은 안되고-
友達1:"おい、歌手になると言ってたけど修習がだめで
그러니까 준비한다고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고"
だから準備するって嘘ついてんじゃないかって"
강인:"너는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
カンイン:"お前は何の話をそんな風にするんだよ"
친구1:"솔직히 우리끼리 너. 뭐라고 부르는 줄 아냐?
友達1:"正直に俺たちどうしでお前。何と呼んでると思う?
양치기 소년이라고 불러
羊飼い少年(*狼少年?)って呼んでるんだぞ
'나온다-나온다-'말뿐이고, 진짜 연습은 하는거냐?"
「出る出る」って口だけで、本当に演習はしてんのか?"
친구2:"야 그만해-"
友達2:"おい、やめろよ"
친구1:"연습은 무슨, 너- 너도 그렇게 생각 하잖아!"
友達1:"演習って何だよ、お前、お前もそう思ってんじゃないのかよ!"
연습생 시절을 겪으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중에 하나, 친구들의 시선이었다.
演習生時代を経験しながら一番大変だった事の中の一つが、友達の目だった。
연습 기간은 한해, 두해 길어지는데 결과가 없으니까,
演習期間は一年、二年長くなるのに結果がないから、
친구들은 점점 나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友達はますます僕を疑い始めた。
하지만 더 무서운건 나 스스로가 나를 의심하게 된다는 거였다.
でももっと恐ろしいのは、自分自身が自分を疑うようになるという事だった。
'내가 과연 데뷔는 할 수 있을까?', '이러다가 그냥 주저앉는건 아닐까?'
「俺は果してデビューできるのか?」「こうしていて、そのまま座り込んでしまうのではないか?」
하지만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이를 악물었다.
でもそんな気がする度に歯を食いしばった。
이렇게 끝낼거였으면 시작도 안했다.
こんな風に終わらせるつもりだったら始めもしない。
이대로 주저앉으면 정말 지는거야, 그렇게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었다.
このまま座りこめば本当に負けだ、そんな風に時間はずっと経っていった。
한글문 출처(ハングル文出処): "BABY LOVE"일품 (iwashi)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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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팬분들에
제가 네이버 회원이 아니라서 댓글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엮인글을 씁니다〜^^
문장의 출처를 표시하고 있지만, 만약 문제가 있으면 덧글에 써 주세요.
삭제를 하겟습니다.
그럼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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