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近の記事
- 【KissTheRadio】ウニョクからイトゥクへ「バースデーソング」のプレゼント
- 【KissTheRadio】SJMが中国に行って一番変わった人
- 【KissTheRadio】「ゲーム王」ギュヒョン
- 【KissTheRadio】中国でのニックネームは?
- 【KissTheRadio】2人のリーダー、どっちが好き?
- 【KissTheRadio】中国からの電話に出ないイトゥク
- 【KissTheRadio】SJMのリーダー!ハンギョン!
- 【KissTheRadio】中国で料理王になったリョウク
- 【KissTheRadio】中国でギュヒョンは「ウェイター(服務員)」?
- 【KissTheRadio】スーパージュニアM「リョウクの中国日記」
- 【KissTheRadio】スーパージュニアMに選ばれた理由は?
- 【KissTheRadio】スーパージュニアMがシュキラにやってきた
- 【スーパージュニア】 テレビ・ラジオ等でのパフォーマンス曲リスト
- 【SuperJunior-Happy歌詞】頑張ってみなよ(잘해봐)(チャレバ)(Good Luck!!)
- 【SuperJunior-Happy歌詞】ハニーポット(ハチミツの壷)(꿀단지)(ックルダンジ)(Sunny)
- 【SuperJunior-Happy歌詞】ふたり(둘이)(トゥリ)(You & I)
- 【SuperJunior-Happy歌詞】パジャマパーティー(파자마파티)(Pajama Party)
- 【SuperJunior-Happy歌詞】料理王(요리왕)(ヨリワン)(Cooking? Cooking!)
- 【プロフィール】SuperJunior-Happy / スーパージュニア・ハッピー
- 【ニュース】「2008 ドリームコンサート」インターネット&SBSで録画放送
タイトルリスト
| ≪ 【ギャグコンサート】 「でこっぱち(마빡이マッパギ)」 | 【総合INDEX】 | 【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リョウク第2話 ≫ |
☆スーパージュニアのビハインドストーリーのコーナー☆
SBS LoveFM「嬉しい我らの若き日」のスペシャルコーナー 「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우리는슈퍼주니어에요!)(ウリヌン シュポジュニオエヨ!)」は、各週1人づつ自分がスーパージュニアになるまでのストーリーをミニドラマ形式で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全話一覧はこちらからどうぞ☆
−−−−−−−−−−−−−−−−−−−−−−−−−−
【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20060916 リョウク第1話
>>公式ページで「リョウク第1話」の音声を聞く
−−−−−−−−−−−−−−−−−−−−−−−−−−
[려욱, 꿈은 이루어진다]
[リョウク、夢は叶う]
나 김려욱, 슈퍼주니어의 멤버다.
僕キム・リョウク、スーパージュニアのメンバーだ。
스무해를 사는 동안 단 한번도 버리지 않은 가수의 꿈을
生まれて二十年間、ただの一回も捨てていない歌手の夢を
지금 이루었지만, 사실 힘든 일도 여러번 있었다.
今、果たしたけど、実は大変な事も何回もあった。
자, 그럼- 음악을 좋아하던 고등학생 김려욱이
さあ、それでは 音楽が好きだった高校生キム・リョウクが
슈퍼주니어의 려욱이가 되기까지. 한번 거슬러 올라가 볼까?
スーパージュニアのリョウクになるまで。一回さかのぼってみようか?
친구:"야 려욱아, 너 뭐해? 또 음계 그리냐?"
友達:"おい、リョウク、お前何してんの?また音階描いてんのか?"
려욱:"어- 이게 잘 안되네.."
リョウク:"うん これがうまくできなくて。。"
친구:"니가 무슨 베토벤도 아니고, 왜 맨날 책상에 고개를 박고 음계만 그리고 있어-
友達:"お前はベートーベンでもないのに、何で毎日机にかじりついて音階だけ描いて〜
야 내가 너 때문에 콩나물국까지 먹기 싫어진다. 어?"
おい、僕がお前のせいでモヤシ汁まで食べるのが嫌になるよ。ん?"
려욱:"이게 얼마나 재밌는데에- 너도 작곡공부에 빠지면 진짜~"
リョウク:"これがどれだけ面白いのに〜お前も作曲の勉強にハマれば本当に〜"
친구:"야아~~ 됐어 됐어 너나 해 너나"
友達:"おい〜〜 いいよ、いいよ、お前こそやってろ、お前こそ"
초등학교때부터 노래하는 것도 좋고, 음악 듣는 것도 좋아했던 나는
小学校の頃から歌うことも好きで、音楽を聞くことも好きだった僕は
고등학교를 예고로 진학하면서 본격적으로 클래식 작곡 공부를 시작했다.
高校を芸術高校に進学しながら本格的にクラシックの作曲勉強を始めた。
하지만, 대중가요에도 관심이 많았던 나는 늘 마음속에 가수의 꿈이 있었다.
でも、大衆歌謡にも関心が高かった僕は、常に胸中に歌手の夢があった。
선생님:"자 얘들아, 지난 주에 시험 보느라고 힘들었지?
先生:"さあ皆さん、先週は試験を受けて大変だったろ?
이번에는 자유시간 줄테니깐, 누가 나와서 노래 한번 해볼래?"
今回は自由時間をあげるから、誰かが出て、歌を一回やってみるか?"
친구:"야 려욱아. 너 해봐? 너 노래 잘하잖아"
友達:"おい、リョウク。お前やってみろよ〜お前歌がうまいじゃないか"
려욱:"나?"
リョウク:"俺?"
친구:"선생님! 려욱이 노래 한데요~"
友達:"先生!リョウクが歌いま〜す"
선생님:"누구? 려욱이? 그래~ 나와서 한번 해봐아-"
先生:"誰?リョウクが?そう〜 出て一回やってみろ~"
려욱:"..잘 못하는데.. 흠흠.."
リョウク:"。。うまく出来ないのに。。 フムフム。。"
[♬너를 내게 주려고~ 날 혼자 둔거야아~♬]
[♬お前を僕に与えようと〜 僕一人で置いたんだ〜♬]
"푸푸푸푸풋-"
"プププププッ"
친구:"노래야? 야 려욱아 너 웃기려고 일부러 그런거지?
友達:"歌か?おい、リョウクお前笑わせようとわざわざそうするの?
그 얇은 목소리로 무슨 김정민 노래냐, 야 진짜 웃긴다.어?
その薄ら声でキム・ジョンミンの歌かよ、おい、マジ笑える。うん?
그만해. 저런식으로 개그를 하나?"
やめろって、あんな形でギャグを一つ?"
목소리가 미성이었던 나는 잘못된 노래 선곡으로 애들한테 망신을 당하기도 했지만,
声が美声だった僕は間違った歌の選曲で皆に恥をかいたりしたが、
그래도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게 좋았고, 그 이후에도 장기자랑 시간만 있으면
それでも人々の前で歌うのが好きだったし、その後も特技戦と時間だけあれば
누가 시키지않아도 나가서 노래를 부를만큼 노래에 푹 빠져있었다.
誰かがさせなくても出て歌を歌うほど歌にすっぽりはまっていた。
그러던 어느날
そんなある日
친구:"야 려욱아, 너 달이 빛나는 밤에 알지?"
友達:"おい、リョウク、お前「月が輝く夜に」知ってるだろ?"
려욱:"어? 그게 뭐야?"
リョウク:"うん?それ何?"
친구:"핑클의 옥주현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몰라?
友達:"ピンクルのオク・ジュヒョンが進行するラジオプログラム知らない?
에이, 그건그렇고- 너 거기 한번 안나가볼래?"
も〜、ところで お前、そこに一回出てみない?"
려욱:"거길 내가 왜?"
リョウク:"そこに僕が何で?"
친구:"거기서 일주일에 한번씩 뽐내기 대회를 하는데,
友達:"そこで一週間に一回ずつ自慢大会をするんだけど、
너 노래 잘하잖아. 가서 상품도 타고, 옥주현도 보고~
お前歌が上手じゃないか。行って商品もとって、オク・ジュヒョンも見て〜
니 덕분에 나도 구경좀 하자-"
お前のおかげで俺も見物ちょっとしよ〜"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매주 열리는 노래자랑 코너.
ラジオプログラムで毎週開かれるのど自慢コーナー。
난 거기에 나가게 됐고, 생각치도 못하게 1등을 하게됐다.
僕はそこに出ることになったし、思いもしなかったけど 1位をとった。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점점 가수가 되고싶다는 꿈이 강해지게 되는데
そしてその事をきっかけに、ますます歌手になりたいという夢が強まるようになって
얼마후 인터넷에서 오디션 공고를 보게 되었다.
数日後インターネットでオーディション公告を見るようになっていた。
려욱:"어우.. 나 왜이렇게 떨리지?"
リョウク:"うわ。。 俺、何でこんなに震えるんだ?"
친구1:"야 김려욱! 너같지 않게 왜그래~"
友達1:"おい!キム・リョウク!お前じゃないみたいに...どうした〜"
친구2:"그래, 그냥 평소대로 좀 해"
友達2:"そう、そのまま普段通りやれって!"
친구1:"좀해 좀해 해봐~"
友達1:"ちょっとやって、ちょっとやってみろよ〜"
려욱:"그래도 이번에 진짜 사람도 많고.. 나 진짜 떨어지면 무슨 창피냐 이게.."
リョウク:"それでも、今回は本当に人も多くて。。俺、本当に落ちれば恥だよ、これ。。"
친구2:"야, 거져 이뤄지는게 어딨어.
友達2:"おい、そんなこと無いって。
이번에 떨어지면 다음에 또 하면 되는거지-"
今回落ちたら、次回またやれば良いじゃん"
친구1:"그래그래그래! 너 저번에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1등도 해잖아.
友達1:"そうそうそう!お前、この前ラジオプログラムで 1位とったじゃないか。
걱정하지마~ 돈워리!"
心配するなDon't Worry!"
려욱:"하아.. 나 잘할수 있겠지?"
リョウク:"はぁ〜 俺、うまくできるかな?"
친구1&2:"그럼~!"
友達1&2:"もちろん〜!"
친구2:"야 이형님들이 기라도 주랴? 어?"
友達2:"おい、このお兄様たちが「気」をあげようか?うん?"
친구1&2:"야야아아아아아아압~!"
友達1&2:"ヤヤアアアアアアアッ〜!"
려욱:"야야야- 기운 빠져. 열심히 하고 올게~"
リョウク:"おいおいおい 気が抜けるよ。頑張ってくる〜"
진행:두번째 참가자. 덕원예고 김려욱이 부릅니다.'걸음이 느린 아이'
司会者:二番目参加者。ドックワン芸術高等学校キム・リョウクが歌います。「歩みが遅い子」
[♬함께 걸으면 손 닿지 못할 만큼 한참을 뒤에 오던 그녀였죠♬]
[♬一緒に歩けば手を触れられない位 長い間後に来ていた彼女でした♬]
그렇게 첫번째로 나갔던 친친가요제에서
そんな風に初めて出たチンチン歌謡祭で
난 고유진의 '걸음이 느린아이'를 불러 은상을 타게됐다.
僕はコ・ユジンの「歩みが遅い子」を歌って銀賞をとった。
그리고 그 일을 발판 삼아 용기를 내, 기획사까지 찾아가게 되었다.
そしてその事を踏み台にして勇気を出して、企画社まで尋ねるようになった。
SM엔터:"어- 가수가 되고싶다고?"
SMエンタ:"うん 歌手になりたいって?"
려욱:"네!"
リョウク:"はい!"
SM엔터:"라디오 노래자랑 코너에서 1등도 하고, 친친가요제에서 은상도 탔다고?"
SMエンタ:"ラジオのど自慢コーナーで 1位もとって、チンチン歌謡祭で銀賞ももらったと?"
려욱:"네, 노래하는것도 좋아하구요. 진짜 꼭! 가수가.."
リョウク:"はい、歌うことも好きです。本当に必ず!歌手が。。"
SM엔터:"려욱이라고 했지?"
SMエンタ:"リョウクと言ったかな?"
려욱:"네.."
リョウク:"はい。。"
SM엔터:"지금.. 몇 kg니?"
SMエンタ:"今。。 何 kgなの?"
려욱:"네.. 지금..한 팔십? 그정도.."
リョウク:"はい。。 今。。八十?その位。。"
SM엔터:"에휴, 우선 살부터 빼고 와라"
SMエンタ:"ふぅ、まず肉から落して来なさい"
려욱:"네? 살이요?"
リョウク:"はい?肉ですか?"
SM엔터:"가수가 꼭 되고싶다고 그랬지?
SMエンタ:"歌手に必ずなりたいと、そうだったろ?
네가 원하는거 얻으려면 노력이 필요한거야.
君が願うこと得ようとすれば、努力が必要だ。
우선 살부터 빼고와서 그리고 다시 얘기하자."
まず肉から落してきて、そしてまた話そう。"
려욱:"저기.. 얼마나 빼야.."
リョウク:"あの。。 いくら減らさなければ。。"
SM엔터:"티비에 나오는 가수들 봐봐. 그정도 되면 그때 다시 와"
SMエンタ:"TVに出る歌手たち見てみて。その位になれば、その時また来なさい"
늘 한 덩치 한다는 소리는 들었지만..이 놈의 살들이 내 앞길을 막을줄이야.
いつも図体が大きいという話は聞いたが。。この肉たちが僕の将来を阻むとは。
원하는 걸 얻으려면 노력을 해야한다는 말에, 나는 이를 악물고 결심했다.
願いを得ようとすれば努力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話に、僕は歯を食いしばって決心した。
이 살들, 내가 다 빼버리고 다시 찾아온다!
この肉たち、僕がすべて取ってまた尋ねて来るぞ!
나 김려욱.
僕はキム・リョウク。
할 수 있다는 거 반드시 보여주고만다!
出来るということ、必ず見せてさしあげよう!
한글문 출처(ハングル文出処):"BABY LOVE"일품 (iwashi) 님
−−−−−−−−−−−−−−−−−−−−−−−−−−−−−−−−
>>슈주팬분들에
제가 네이버 회원이 아니라서 댓글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엮인글을 씁니다〜^^
문장의 출처를 표시하고 있지만, 만약 문제가 있으면 덧글에 써 주세요.
삭제를 하겟습니다.
그럼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SBS LoveFM「嬉しい我らの若き日」のスペシャルコーナー 「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우리는슈퍼주니어에요!)(ウリヌン シュポジュニオエヨ!)」は、各週1人づつ自分がスーパージュニアになるまでのストーリーをミニドラマ形式で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全話一覧はこちらからどうぞ☆
−−−−−−−−−−−−−−−−−−−−−−−−−−
【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20060916 リョウク第1話
>>公式ページで「リョウク第1話」の音声を聞く
−−−−−−−−−−−−−−−−−−−−−−−−−−
[려욱, 꿈은 이루어진다]
[リョウク、夢は叶う]
나 김려욱, 슈퍼주니어의 멤버다.
僕キム・リョウク、スーパージュニアのメンバーだ。
스무해를 사는 동안 단 한번도 버리지 않은 가수의 꿈을
生まれて二十年間、ただの一回も捨てていない歌手の夢を
지금 이루었지만, 사실 힘든 일도 여러번 있었다.
今、果たしたけど、実は大変な事も何回もあった。
자, 그럼- 음악을 좋아하던 고등학생 김려욱이
さあ、それでは 音楽が好きだった高校生キム・リョウクが
슈퍼주니어의 려욱이가 되기까지. 한번 거슬러 올라가 볼까?
スーパージュニアのリョウクになるまで。一回さかのぼってみようか?
친구:"야 려욱아, 너 뭐해? 또 음계 그리냐?"
友達:"おい、リョウク、お前何してんの?また音階描いてんのか?"
려욱:"어- 이게 잘 안되네.."
リョウク:"うん これがうまくできなくて。。"
친구:"니가 무슨 베토벤도 아니고, 왜 맨날 책상에 고개를 박고 음계만 그리고 있어-
友達:"お前はベートーベンでもないのに、何で毎日机にかじりついて音階だけ描いて〜
야 내가 너 때문에 콩나물국까지 먹기 싫어진다. 어?"
おい、僕がお前のせいでモヤシ汁まで食べるのが嫌になるよ。ん?"
려욱:"이게 얼마나 재밌는데에- 너도 작곡공부에 빠지면 진짜~"
リョウク:"これがどれだけ面白いのに〜お前も作曲の勉強にハマれば本当に〜"
친구:"야아~~ 됐어 됐어 너나 해 너나"
友達:"おい〜〜 いいよ、いいよ、お前こそやってろ、お前こそ"
초등학교때부터 노래하는 것도 좋고, 음악 듣는 것도 좋아했던 나는
小学校の頃から歌うことも好きで、音楽を聞くことも好きだった僕は
고등학교를 예고로 진학하면서 본격적으로 클래식 작곡 공부를 시작했다.
高校を芸術高校に進学しながら本格的にクラシックの作曲勉強を始めた。
하지만, 대중가요에도 관심이 많았던 나는 늘 마음속에 가수의 꿈이 있었다.
でも、大衆歌謡にも関心が高かった僕は、常に胸中に歌手の夢があった。
선생님:"자 얘들아, 지난 주에 시험 보느라고 힘들었지?
先生:"さあ皆さん、先週は試験を受けて大変だったろ?
이번에는 자유시간 줄테니깐, 누가 나와서 노래 한번 해볼래?"
今回は自由時間をあげるから、誰かが出て、歌を一回やってみるか?"
친구:"야 려욱아. 너 해봐? 너 노래 잘하잖아"
友達:"おい、リョウク。お前やってみろよ〜お前歌がうまいじゃないか"
려욱:"나?"
リョウク:"俺?"
친구:"선생님! 려욱이 노래 한데요~"
友達:"先生!リョウクが歌いま〜す"
선생님:"누구? 려욱이? 그래~ 나와서 한번 해봐아-"
先生:"誰?リョウクが?そう〜 出て一回やってみろ~"
려욱:"..잘 못하는데.. 흠흠.."
リョウク:"。。うまく出来ないのに。。 フムフム。。"
[♬너를 내게 주려고~ 날 혼자 둔거야아~♬]
[♬お前を僕に与えようと〜 僕一人で置いたんだ〜♬]
"푸푸푸푸풋-"
"プププププッ"
친구:"노래야? 야 려욱아 너 웃기려고 일부러 그런거지?
友達:"歌か?おい、リョウクお前笑わせようとわざわざそうするの?
그 얇은 목소리로 무슨 김정민 노래냐, 야 진짜 웃긴다.어?
その薄ら声でキム・ジョンミンの歌かよ、おい、マジ笑える。うん?
그만해. 저런식으로 개그를 하나?"
やめろって、あんな形でギャグを一つ?"
목소리가 미성이었던 나는 잘못된 노래 선곡으로 애들한테 망신을 당하기도 했지만,
声が美声だった僕は間違った歌の選曲で皆に恥をかいたりしたが、
그래도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게 좋았고, 그 이후에도 장기자랑 시간만 있으면
それでも人々の前で歌うのが好きだったし、その後も特技戦と時間だけあれば
누가 시키지않아도 나가서 노래를 부를만큼 노래에 푹 빠져있었다.
誰かがさせなくても出て歌を歌うほど歌にすっぽりはまっていた。
그러던 어느날
そんなある日
친구:"야 려욱아, 너 달이 빛나는 밤에 알지?"
友達:"おい、リョウク、お前「月が輝く夜に」知ってるだろ?"
려욱:"어? 그게 뭐야?"
リョウク:"うん?それ何?"
친구:"핑클의 옥주현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몰라?
友達:"ピンクルのオク・ジュヒョンが進行するラジオプログラム知らない?
에이, 그건그렇고- 너 거기 한번 안나가볼래?"
も〜、ところで お前、そこに一回出てみない?"
려욱:"거길 내가 왜?"
リョウク:"そこに僕が何で?"
친구:"거기서 일주일에 한번씩 뽐내기 대회를 하는데,
友達:"そこで一週間に一回ずつ自慢大会をするんだけど、
너 노래 잘하잖아. 가서 상품도 타고, 옥주현도 보고~
お前歌が上手じゃないか。行って商品もとって、オク・ジュヒョンも見て〜
니 덕분에 나도 구경좀 하자-"
お前のおかげで俺も見物ちょっとしよ〜"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매주 열리는 노래자랑 코너.
ラジオプログラムで毎週開かれるのど自慢コーナー。
난 거기에 나가게 됐고, 생각치도 못하게 1등을 하게됐다.
僕はそこに出ることになったし、思いもしなかったけど 1位をとった。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점점 가수가 되고싶다는 꿈이 강해지게 되는데
そしてその事をきっかけに、ますます歌手になりたいという夢が強まるようになって
얼마후 인터넷에서 오디션 공고를 보게 되었다.
数日後インターネットでオーディション公告を見るようになっていた。
려욱:"어우.. 나 왜이렇게 떨리지?"
リョウク:"うわ。。 俺、何でこんなに震えるんだ?"
친구1:"야 김려욱! 너같지 않게 왜그래~"
友達1:"おい!キム・リョウク!お前じゃないみたいに...どうした〜"
친구2:"그래, 그냥 평소대로 좀 해"
友達2:"そう、そのまま普段通りやれって!"
친구1:"좀해 좀해 해봐~"
友達1:"ちょっとやって、ちょっとやってみろよ〜"
려욱:"그래도 이번에 진짜 사람도 많고.. 나 진짜 떨어지면 무슨 창피냐 이게.."
リョウク:"それでも、今回は本当に人も多くて。。俺、本当に落ちれば恥だよ、これ。。"
친구2:"야, 거져 이뤄지는게 어딨어.
友達2:"おい、そんなこと無いって。
이번에 떨어지면 다음에 또 하면 되는거지-"
今回落ちたら、次回またやれば良いじゃん"
친구1:"그래그래그래! 너 저번에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1등도 해잖아.
友達1:"そうそうそう!お前、この前ラジオプログラムで 1位とったじゃないか。
걱정하지마~ 돈워리!"
心配するなDon't Worry!"
려욱:"하아.. 나 잘할수 있겠지?"
リョウク:"はぁ〜 俺、うまくできるかな?"
친구1&2:"그럼~!"
友達1&2:"もちろん〜!"
친구2:"야 이형님들이 기라도 주랴? 어?"
友達2:"おい、このお兄様たちが「気」をあげようか?うん?"
친구1&2:"야야아아아아아아압~!"
友達1&2:"ヤヤアアアアアアアッ〜!"
려욱:"야야야- 기운 빠져. 열심히 하고 올게~"
リョウク:"おいおいおい 気が抜けるよ。頑張ってくる〜"
진행:두번째 참가자. 덕원예고 김려욱이 부릅니다.'걸음이 느린 아이'
司会者:二番目参加者。ドックワン芸術高等学校キム・リョウクが歌います。「歩みが遅い子」
[♬함께 걸으면 손 닿지 못할 만큼 한참을 뒤에 오던 그녀였죠♬]
[♬一緒に歩けば手を触れられない位 長い間後に来ていた彼女でした♬]
그렇게 첫번째로 나갔던 친친가요제에서
そんな風に初めて出たチンチン歌謡祭で
난 고유진의 '걸음이 느린아이'를 불러 은상을 타게됐다.
僕はコ・ユジンの「歩みが遅い子」を歌って銀賞をとった。
그리고 그 일을 발판 삼아 용기를 내, 기획사까지 찾아가게 되었다.
そしてその事を踏み台にして勇気を出して、企画社まで尋ねるようになった。
SM엔터:"어- 가수가 되고싶다고?"
SMエンタ:"うん 歌手になりたいって?"
려욱:"네!"
リョウク:"はい!"
SM엔터:"라디오 노래자랑 코너에서 1등도 하고, 친친가요제에서 은상도 탔다고?"
SMエンタ:"ラジオのど自慢コーナーで 1位もとって、チンチン歌謡祭で銀賞ももらったと?"
려욱:"네, 노래하는것도 좋아하구요. 진짜 꼭! 가수가.."
リョウク:"はい、歌うことも好きです。本当に必ず!歌手が。。"
SM엔터:"려욱이라고 했지?"
SMエンタ:"リョウクと言ったかな?"
려욱:"네.."
リョウク:"はい。。"
SM엔터:"지금.. 몇 kg니?"
SMエンタ:"今。。 何 kgなの?"
려욱:"네.. 지금..한 팔십? 그정도.."
リョウク:"はい。。 今。。八十?その位。。"
SM엔터:"에휴, 우선 살부터 빼고 와라"
SMエンタ:"ふぅ、まず肉から落して来なさい"
려욱:"네? 살이요?"
リョウク:"はい?肉ですか?"
SM엔터:"가수가 꼭 되고싶다고 그랬지?
SMエンタ:"歌手に必ずなりたいと、そうだったろ?
네가 원하는거 얻으려면 노력이 필요한거야.
君が願うこと得ようとすれば、努力が必要だ。
우선 살부터 빼고와서 그리고 다시 얘기하자."
まず肉から落してきて、そしてまた話そう。"
려욱:"저기.. 얼마나 빼야.."
リョウク:"あの。。 いくら減らさなければ。。"
SM엔터:"티비에 나오는 가수들 봐봐. 그정도 되면 그때 다시 와"
SMエンタ:"TVに出る歌手たち見てみて。その位になれば、その時また来なさい"
늘 한 덩치 한다는 소리는 들었지만..이 놈의 살들이 내 앞길을 막을줄이야.
いつも図体が大きいという話は聞いたが。。この肉たちが僕の将来を阻むとは。
원하는 걸 얻으려면 노력을 해야한다는 말에, 나는 이를 악물고 결심했다.
願いを得ようとすれば努力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話に、僕は歯を食いしばって決心した。
이 살들, 내가 다 빼버리고 다시 찾아온다!
この肉たち、僕がすべて取ってまた尋ねて来るぞ!
나 김려욱.
僕はキム・リョウク。
할 수 있다는 거 반드시 보여주고만다!
出来るということ、必ず見せてさしあげよう!
한글문 출처(ハングル文出処):"BABY LOVE"일품 (iwashi) 님
−−−−−−−−−−−−−−−−−−−−−−−−−−−−−−−−
>>슈주팬분들에
제가 네이버 회원이 아니라서 댓글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엮인글을 씁니다〜^^
문장의 출처를 표시하고 있지만, 만약 문제가 있으면 덧글에 써 주세요.
삭제를 하겟습니다.
그럼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