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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トルリスト
| ≪ 【SuperJunior/スーパージュニア】 シングル1集「U」のThanks To | 【総合INDEX】 | 【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キボム第2話 ≫ |
☆スーパージュニアのビハインドストーリーのコーナー☆
SBS LoveFM「嬉しい我らの若き日」のスペシャルコーナー 「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우리는슈퍼주니어에요!)(ウリヌン シュポジュニオエヨ!)」は、各週1人づつ自分がスーパージュニアになるまでのストーリーをミニドラマ形式で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全話一覧はこちらからどう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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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20060903 キボム第1話
>>公式ページで「キボム 第1話」の音声を聞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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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범, 다시 한국 행 비행기에 오르다]
[キボム、また韓国行の飛行機に乗る]
난 슈퍼주니어의 기범이다.
僕はスーパージュニアのキボムだ.
일주일에 하루도 쉬지않고 스케쥴이 쫒기는 나지만- 힘들기보다는 행복하다.
週に一日も休まずスケジュールに追われる僕だけど、つらいというよりは幸せだ
왜냐구? 내가 예전부터 꿈구던 일을 하고있으니까.
なぜかって?僕が昔からから夢見た仕事をしているから
자,그럼 지금의 기범이가 있기까지의 예전으로 한번 돌아가볼까?
さあ、それじゃあ今のキボムになるまで昔に一度戻ってみようか?
친구:"야 기범아〜 얼른 축구하러가자〜!"
友達:"おい、キボム〜 すぐサッカーやりに行こう〜!"
기범:"어? 어.."
キボム:"うん?うん.."
친구:"오늘 다른 반애들이랑 시합하기로 했는데- 이번엔 꼭 이겨야 된단말이야〜"
友達:"今日他のクラスの子たちと試合するんだけど、今度は必ず勝つぞ〜"
기범:"어.. 알았어.."
キボム:"うん.. 分かったの.."
친구:"야! 근데 너 아까부터 얼굴이 왜그래〜 꼭 몇일동안 화장실 못 간 애처럼!"
友達:"おい!ところでお前さっきからどうした〜何日間もトイレ行けなかった子みたいに!"
기범:"아니 그게.."
キボム:"いや、それが.."
친구:"왜에〜!! 무슨일 있어?!"
友達:"なんだよ〜!!何かあった?!"
기범:"나 다음달에 이민가게 될 것같에.."
キボム:"俺、来月移民することになるみたい.."
친구:"뭐?!! 이민??!!"
友達:"何?!!移民??!!"
기범:"어.. 예전부터 얘긴 있었는데 확실한 날짜는 어제 얘기 들었어"
キボム:"うん.. 前から話はあったんだけど、ちゃんとした日付は昨日聞いたんだ"
친구:"어디로 가는건데?"
友達:"どこに行くんだよ?"
기범:"어.. 미국"
キボム:"うん.. アメリカ"
친구:"미국?! 그렇게 멀리? 그럼.. 너 다시 못보는거야?"
友達:"アメリカ?!そんなに遠く?それじゃあ.. お前にもう会えなくなるの?"
내 나이 12살,
僕の年 12歳
난 그동안 정들었던 친구 학교들을 모두 등지고
僕はその間慣れ親しんだ友達や学校の皆に背を向けて
부모님들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가게 되었다.
両親たちに付いてアメリカへ移民に行くことになった.
오래전부터 마음에 준비를 하긴 했었지만, 낯선 곳에 적응하는건 쉽지 않았다.
ずいぶん前から心の準備をしていたけど、不慣れな場所に適応するのは簡単じゃなかった
기범:"아버지, 다녀오겠습니다"
キボム:"父さん,行ってまいります"
아버지:"기범아, 너 오늘 학교 쉬는날 아니니? 너 어디가?"
父さん:"キボム、お前今日は学校休みの日じゃないのか?お前どこに行くんだ?"
기범:"아.. 아르바이트요"
キボム:"あ.. バイトですよ"
아버지:"아르바이트? 왜? 용돈이 모자라?"
父さん:"バイト?何でだ?小遣いが足りないのか?"
기범:"아니요, 그게 아니라- 영어도 빨리 늘려야하고,
キボム:"いいえ,そうじゃなくて....英語も早く出来るようになければならないし
친구들도 더 많이 사귀고 싶어서요"
友達とももっとたくさん付き合いたいからです"
아버지:"아니, 학교도 집에서 멀리 떨어진곳 다니느라 힘들텐데..
父さん:"いや、学校も家から遠くて通うのも大変だろうに..
아르바이트까지 하는건 무리야"
バイトまでするのは無理だろ"
피부색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미국에서
色も違って言語も違うのアメリカで
무뚝뚝하고 내성적인 내가 좀더 빨리 적응하는 방법은
無愛想で内気な僕が早く適応する方法は
무조건 몸으로 부딫치는 거였다.
無条件に体当たりすることだった
그래서 학교도 1시간 가량 떨어진 한인 교표가 적은 곳으로 다녔고
それで学校も 1時間ほど離れた韓国人学校が少ない所に通ったし
틈틈이 아르바이트도 했다.
片手間にバイトもした.
그렇게 4년의 시간이 흘러 내나이 16살이 됬고,
そんな風に4年が経って僕の年は16歳になった
미국생활도 어느정도 편해졌을 무렵이었다.
アメリカ生活もいくらか楽になった頃だった.
친구:"기범아, 오늘 뭐하냐?"
友達:"キボム〜今日何か予定ある?"
기범:"아니, 특별한 일은 없는데-"
キボム:"いや、特にないけど"
친구:"그럼 나랑 오늘 축제 구경이나 하자"
友達:"それじゃあ俺と今日の祭り見物でもしよう"
기범:"뭐? 축제?"
キボム:"何?祭り?"
친구:"오늘 한인 축제 있는 날이잖아"
友達:"今日は韓国人祭がある日じゃないか"
기범:"아, 그래? 근데- 거기 한번도 안가봤는데"
キボム:"あ、そうなの?ところで、そこに一度も行ったことないんだけど"
친구:"야야, 가보면 진짜 재밌어. 재밌는 공연 놓치지 않으려면
友達:"おいおい、行ってみれば本当に面白いって!楽しい公演を逃したくなきゃ
지금 빨리야게 되니까 빨리가자, 빨리〜"
今すぐ早く行くぞ〜早く〜"
기범:"아 알았어 근데 너 길은 아는거?"
キボム:"分かったよ〜ところでお前、道知ってんの?"
친구:"야야, 이 형님만 믿어. 가자"
友達:"おいおい、このアニキだけ信じろ!行こう!"
한인 축제가 있던 날, 친구와 난 재미삼아 축제를 갔고
韓国人祭りがあった日、友達と僕は面白半分で祭りに行って
거기서 난 뜻 밖의 기회를 얻게 됐다.
そこで僕は意外な機会を得るのだった
친구:"여기 맞는것 같은데?"
友達:"ここであってるみたいだけど?"
기범:"야, 너만 믿으라며- 너 제대로 알고 오기나 한거야?
キボム:"おい、お前だけ信じろって言いながら、お前ちゃんと知ってて来たのか?
대체 여기가 어디야?"
一体ここはどこだよ?"
친구:"아니.. 듣기로는 분명히 여기 돌면- 딱 나와야되는데.. 모르겠다.."
友達:"いや.. 聞くには確かにここを曲がれば〜あるはずなんだけど.. 分かんないな.."
기범:"아 난 더이상 못가. 벌써 한 시간째잖아! 못가,못가."
キボム:"おい、僕はこれ以上行かないぞ!もう一時間経つじゃないか!行かないぞ!"
SM:"아,, 저기요?"
SM:"あ,, あの〜?"
기범:"저요?"
キボム:"僕ですか?"
SM:"한국 사람 맞죠?"
SM:"韓国人でしょ?"
기범:"예, 맞는데.. 근데 누구시죠?"
キボム:"はい、そうですけど.. ところで誰ですか?"
SM:"잠깐 얘기좀 할 수 있을까요? 혹시 연예인 해 볼 생각 없어요?"
SM:"ちょっと話できますか?もしかして芸能人してみる気ないですか?"
기범:"예?? 연,연,연예인이요? 글쎄.."
キボム:"はい?? げ...げ...芸能人ですか?さあ.."
SM:"난 이 기획사 캐스팅 매니전데, 지나가다가 학생이 눈에 띄더라구요.
SM:"私は企画社のキャスティングマネージャーですが通り過ぎる学生さんが目に留まったんです
생각해보고 연락주세요. 자 여기 명함."
考えてみて連絡ください。さあ、これ名刺です"
한인축제 놀러 갔다가 받은 명함.
韓国人祭りへ遊びに行って受け取った名刺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순간 멍해지는게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すごく急な事で一瞬ぼうぜんとして何も考えられなかった
연예인? TV에서나 보던 연예인? 그걸 내가.. 할 수 있을까?
芸能人?TVでも見ている芸能人?それを僕が.. できるのか?
하지만 몇일 동안 고심한 끝에 난 결정을 내렸다.
でも数日間苦心したあげく僕は決断を出した
기범:"저기.. 어머니,아버지. 드릴 말씀이 있어요"
キボム:"あの...母さん,父さん.お話があります"
어머니:"어- 무슨 말인데?"
母さん:"うん- 何の話なの?"
기범:"얼마 전에 축제 갔다가, 연예 기획사 명함 한장을 받았는데요"
キボム:"この前祭り行って、芸能企画社の名刺をもらったんです"
어머니:"어? 연예..기획사?"
母さん:"うん?芸能..企画社?"
기범:"생각 많이 해봤는데, 저 꼭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キボム:"たくさん考えてみたけど、僕必ず一度やってみたいんです
그래서 부모님께 허락 받으려고요.."
それで両親に許諾を受けようと思って.."
어머니:"그럼 너 연예인 하겠다는거야??"
母さん:"それじゃ、お前芸能人になるってことなの??"
기범:"...예. 이런 기회 쉽지 안잖아요. 안하면 후회 할것 같은데..
キボム:"...はい.こんな機会って簡単にはないでしょ。しなかったら後悔しそうで..
어머니 , 저 열심히 할게요. 허락해주세요"
母さん 、僕がんばります!承諾してください"
어머니:"너 그거 할거면 한국으로 가야하는거잖아,
母さん:"お前、それをやるなら韓国に行ってするんじゃないの
그럼 가족들이랑 떨어져야 하는데.. 안돼. 죽어도 너 못보네."
それじゃ、家族たちと離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ダメ、死んでもお前に会えないわ"
기범:"어머니, 저 어린애 아니에요. 잘할게요. 허락해주세요"
キボム:"母さん、僕子供じゃないんです、うまくやりますよ、承諾してください"
어머니:"안됀다니까! 불안해서 어떻게 널.. 안돼안돼."
母さん:"ダメなの!心細くてどんなにお前を.. ダメダメ"
아버지:".. 기범아. 자신 있는거냐?"
父さん:".. キボム、自信があるのか?"
기범:"네, 아버지"
キボム:"はい、父さん"
아버지:"그럼 해봐. 하지만 중간에 힘들다고 다시 돌아오는건 안됀다.
父さん:"それじゃ、してみろ。でも途中で大変だからって帰って来るのはダメだぞ
그럴꺼면 애초에 시작하지도 말고"
それなら最初からやるな"
기범:"그런일 없을거에요. 정말- 정말 열심히 할게요"
キボム:"そんなことは無いです。本当...本当に頑張ります"
내 결정에 어머니는 반대를 하셨지만,
僕の決定に母さんは反対をしたけど
아버지는 나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셨다.
父さんは僕の心強い支援者になってくれた
그리고 나의 끈질긴 설득에 어머니도 곧 내 뜻을 인정해주셨다.
そして僕のしつこい説得に母さんもすぐ認めてくれた
그래서 결국 난 4년 만에 다시 한국행 비행기를 타게되었다.
そして結局僕は4年ぶりにまた韓国行の飛行機に乗ることになった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난 다짐하고 또 다짐했던 기억이 난다.
韓国に再び帰る飛行機の中で僕は何度も誓いをした事を覚えている
부모님 곁으로 다시 돌아갈 때에는 연기자 김기범이 되어있을거고,
両親のそばに再び帰る時には、演技者キム・キボンになって
힘들게 허락해주신 부모님께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겠다고.
大変な承諾をしてくれた両親に恥ずかしくない息子になるんだと
난 그렇게 내 꿈을 항해 한발, 한발 내딛고 있었다.
そんな風に僕は夢への航海を一歩一歩踏み出していた
한글문 출처(ハングル文出処): "BABY LOVE"일품 (iwashi)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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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팬분들에
제가 네이버 회원이 아니라서 댓글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엮인글을 씁니다〜^^
문장의 출처를 표시하고 있지만, 만약 문제가 있으면 덧글에 써 주세요.
삭제를 하겟습니다.
그럼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SBS LoveFM「嬉しい我らの若き日」のスペシャルコーナー 「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우리는슈퍼주니어에요!)(ウリヌン シュポジュニオエヨ!)」は、各週1人づつ自分がスーパージュニアになるまでのストーリーをミニドラマ形式で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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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たちスーパージュニアです!】20060903 キボム第1話
>>公式ページで「キボム 第1話」の音声を聞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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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범, 다시 한국 행 비행기에 오르다]
[キボム、また韓国行の飛行機に乗る]
난 슈퍼주니어의 기범이다.
僕はスーパージュニアのキボムだ.
일주일에 하루도 쉬지않고 스케쥴이 쫒기는 나지만- 힘들기보다는 행복하다.
週に一日も休まずスケジュールに追われる僕だけど、つらいというよりは幸せだ
왜냐구? 내가 예전부터 꿈구던 일을 하고있으니까.
なぜかって?僕が昔からから夢見た仕事をしているから
자,그럼 지금의 기범이가 있기까지의 예전으로 한번 돌아가볼까?
さあ、それじゃあ今のキボムになるまで昔に一度戻ってみようか?
친구:"야 기범아〜 얼른 축구하러가자〜!"
友達:"おい、キボム〜 すぐサッカーやりに行こう〜!"
기범:"어? 어.."
キボム:"うん?うん.."
친구:"오늘 다른 반애들이랑 시합하기로 했는데- 이번엔 꼭 이겨야 된단말이야〜"
友達:"今日他のクラスの子たちと試合するんだけど、今度は必ず勝つぞ〜"
기범:"어.. 알았어.."
キボム:"うん.. 分かったの.."
친구:"야! 근데 너 아까부터 얼굴이 왜그래〜 꼭 몇일동안 화장실 못 간 애처럼!"
友達:"おい!ところでお前さっきからどうした〜何日間もトイレ行けなかった子みたいに!"
기범:"아니 그게.."
キボム:"いや、それが.."
친구:"왜에〜!! 무슨일 있어?!"
友達:"なんだよ〜!!何かあった?!"
기범:"나 다음달에 이민가게 될 것같에.."
キボム:"俺、来月移民することになるみたい.."
친구:"뭐?!! 이민??!!"
友達:"何?!!移民??!!"
기범:"어.. 예전부터 얘긴 있었는데 확실한 날짜는 어제 얘기 들었어"
キボム:"うん.. 前から話はあったんだけど、ちゃんとした日付は昨日聞いたんだ"
친구:"어디로 가는건데?"
友達:"どこに行くんだよ?"
기범:"어.. 미국"
キボム:"うん.. アメリカ"
친구:"미국?! 그렇게 멀리? 그럼.. 너 다시 못보는거야?"
友達:"アメリカ?!そんなに遠く?それじゃあ.. お前にもう会えなくなるの?"
내 나이 12살,
僕の年 12歳
난 그동안 정들었던 친구 학교들을 모두 등지고
僕はその間慣れ親しんだ友達や学校の皆に背を向けて
부모님들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가게 되었다.
両親たちに付いてアメリカへ移民に行くことになった.
오래전부터 마음에 준비를 하긴 했었지만, 낯선 곳에 적응하는건 쉽지 않았다.
ずいぶん前から心の準備をしていたけど、不慣れな場所に適応するのは簡単じゃなかった
기범:"아버지, 다녀오겠습니다"
キボム:"父さん,行ってまいります"
아버지:"기범아, 너 오늘 학교 쉬는날 아니니? 너 어디가?"
父さん:"キボム、お前今日は学校休みの日じゃないのか?お前どこに行くんだ?"
기범:"아.. 아르바이트요"
キボム:"あ.. バイトですよ"
아버지:"아르바이트? 왜? 용돈이 모자라?"
父さん:"バイト?何でだ?小遣いが足りないのか?"
기범:"아니요, 그게 아니라- 영어도 빨리 늘려야하고,
キボム:"いいえ,そうじゃなくて....英語も早く出来るようになければならないし
친구들도 더 많이 사귀고 싶어서요"
友達とももっとたくさん付き合いたいからです"
아버지:"아니, 학교도 집에서 멀리 떨어진곳 다니느라 힘들텐데..
父さん:"いや、学校も家から遠くて通うのも大変だろうに..
아르바이트까지 하는건 무리야"
バイトまでするのは無理だろ"
피부색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미국에서
色も違って言語も違うのアメリカで
무뚝뚝하고 내성적인 내가 좀더 빨리 적응하는 방법은
無愛想で内気な僕が早く適応する方法は
무조건 몸으로 부딫치는 거였다.
無条件に体当たりすることだった
그래서 학교도 1시간 가량 떨어진 한인 교표가 적은 곳으로 다녔고
それで学校も 1時間ほど離れた韓国人学校が少ない所に通ったし
틈틈이 아르바이트도 했다.
片手間にバイトもした.
그렇게 4년의 시간이 흘러 내나이 16살이 됬고,
そんな風に4年が経って僕の年は16歳になった
미국생활도 어느정도 편해졌을 무렵이었다.
アメリカ生活もいくらか楽になった頃だった.
친구:"기범아, 오늘 뭐하냐?"
友達:"キボム〜今日何か予定ある?"
기범:"아니, 특별한 일은 없는데-"
キボム:"いや、特にないけど"
친구:"그럼 나랑 오늘 축제 구경이나 하자"
友達:"それじゃあ俺と今日の祭り見物でもしよう"
기범:"뭐? 축제?"
キボム:"何?祭り?"
친구:"오늘 한인 축제 있는 날이잖아"
友達:"今日は韓国人祭がある日じゃないか"
기범:"아, 그래? 근데- 거기 한번도 안가봤는데"
キボム:"あ、そうなの?ところで、そこに一度も行ったことないんだけど"
친구:"야야, 가보면 진짜 재밌어. 재밌는 공연 놓치지 않으려면
友達:"おいおい、行ってみれば本当に面白いって!楽しい公演を逃したくなきゃ
지금 빨리야게 되니까 빨리가자, 빨리〜"
今すぐ早く行くぞ〜早く〜"
기범:"아 알았어 근데 너 길은 아는거?"
キボム:"分かったよ〜ところでお前、道知ってんの?"
친구:"야야, 이 형님만 믿어. 가자"
友達:"おいおい、このアニキだけ信じろ!行こう!"
한인 축제가 있던 날, 친구와 난 재미삼아 축제를 갔고
韓国人祭りがあった日、友達と僕は面白半分で祭りに行って
거기서 난 뜻 밖의 기회를 얻게 됐다.
そこで僕は意外な機会を得るのだった
친구:"여기 맞는것 같은데?"
友達:"ここであってるみたいだけど?"
기범:"야, 너만 믿으라며- 너 제대로 알고 오기나 한거야?
キボム:"おい、お前だけ信じろって言いながら、お前ちゃんと知ってて来たのか?
대체 여기가 어디야?"
一体ここはどこだよ?"
친구:"아니.. 듣기로는 분명히 여기 돌면- 딱 나와야되는데.. 모르겠다.."
友達:"いや.. 聞くには確かにここを曲がれば〜あるはずなんだけど.. 分かんないな.."
기범:"아 난 더이상 못가. 벌써 한 시간째잖아! 못가,못가."
キボム:"おい、僕はこれ以上行かないぞ!もう一時間経つじゃないか!行かないぞ!"
SM:"아,, 저기요?"
SM:"あ,, あの〜?"
기범:"저요?"
キボム:"僕ですか?"
SM:"한국 사람 맞죠?"
SM:"韓国人でしょ?"
기범:"예, 맞는데.. 근데 누구시죠?"
キボム:"はい、そうですけど.. ところで誰ですか?"
SM:"잠깐 얘기좀 할 수 있을까요? 혹시 연예인 해 볼 생각 없어요?"
SM:"ちょっと話できますか?もしかして芸能人してみる気ないですか?"
기범:"예?? 연,연,연예인이요? 글쎄.."
キボム:"はい?? げ...げ...芸能人ですか?さあ.."
SM:"난 이 기획사 캐스팅 매니전데, 지나가다가 학생이 눈에 띄더라구요.
SM:"私は企画社のキャスティングマネージャーですが通り過ぎる学生さんが目に留まったんです
생각해보고 연락주세요. 자 여기 명함."
考えてみて連絡ください。さあ、これ名刺です"
한인축제 놀러 갔다가 받은 명함.
韓国人祭りへ遊びに行って受け取った名刺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순간 멍해지는게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すごく急な事で一瞬ぼうぜんとして何も考えられなかった
연예인? TV에서나 보던 연예인? 그걸 내가.. 할 수 있을까?
芸能人?TVでも見ている芸能人?それを僕が.. できるのか?
하지만 몇일 동안 고심한 끝에 난 결정을 내렸다.
でも数日間苦心したあげく僕は決断を出した
기범:"저기.. 어머니,아버지. 드릴 말씀이 있어요"
キボム:"あの...母さん,父さん.お話があります"
어머니:"어- 무슨 말인데?"
母さん:"うん- 何の話なの?"
기범:"얼마 전에 축제 갔다가, 연예 기획사 명함 한장을 받았는데요"
キボム:"この前祭り行って、芸能企画社の名刺をもらったんです"
어머니:"어? 연예..기획사?"
母さん:"うん?芸能..企画社?"
기범:"생각 많이 해봤는데, 저 꼭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キボム:"たくさん考えてみたけど、僕必ず一度やってみたいんです
그래서 부모님께 허락 받으려고요.."
それで両親に許諾を受けようと思って.."
어머니:"그럼 너 연예인 하겠다는거야??"
母さん:"それじゃ、お前芸能人になるってことなの??"
기범:"...예. 이런 기회 쉽지 안잖아요. 안하면 후회 할것 같은데..
キボム:"...はい.こんな機会って簡単にはないでしょ。しなかったら後悔しそうで..
어머니 , 저 열심히 할게요. 허락해주세요"
母さん 、僕がんばります!承諾してください"
어머니:"너 그거 할거면 한국으로 가야하는거잖아,
母さん:"お前、それをやるなら韓国に行ってするんじゃないの
그럼 가족들이랑 떨어져야 하는데.. 안돼. 죽어도 너 못보네."
それじゃ、家族たちと離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ダメ、死んでもお前に会えないわ"
기범:"어머니, 저 어린애 아니에요. 잘할게요. 허락해주세요"
キボム:"母さん、僕子供じゃないんです、うまくやりますよ、承諾してください"
어머니:"안됀다니까! 불안해서 어떻게 널.. 안돼안돼."
母さん:"ダメなの!心細くてどんなにお前を.. ダメダメ"
아버지:".. 기범아. 자신 있는거냐?"
父さん:".. キボム、自信があるのか?"
기범:"네, 아버지"
キボム:"はい、父さん"
아버지:"그럼 해봐. 하지만 중간에 힘들다고 다시 돌아오는건 안됀다.
父さん:"それじゃ、してみろ。でも途中で大変だからって帰って来るのはダメだぞ
그럴꺼면 애초에 시작하지도 말고"
それなら最初からやるな"
기범:"그런일 없을거에요. 정말- 정말 열심히 할게요"
キボム:"そんなことは無いです。本当...本当に頑張ります"
내 결정에 어머니는 반대를 하셨지만,
僕の決定に母さんは反対をしたけど
아버지는 나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셨다.
父さんは僕の心強い支援者になってくれた
그리고 나의 끈질긴 설득에 어머니도 곧 내 뜻을 인정해주셨다.
そして僕のしつこい説得に母さんもすぐ認めてくれた
그래서 결국 난 4년 만에 다시 한국행 비행기를 타게되었다.
そして結局僕は4年ぶりにまた韓国行の飛行機に乗ることになった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난 다짐하고 또 다짐했던 기억이 난다.
韓国に再び帰る飛行機の中で僕は何度も誓いをした事を覚えている
부모님 곁으로 다시 돌아갈 때에는 연기자 김기범이 되어있을거고,
両親のそばに再び帰る時には、演技者キム・キボンになって
힘들게 허락해주신 부모님께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겠다고.
大変な承諾をしてくれた両親に恥ずかしくない息子になるんだと
난 그렇게 내 꿈을 항해 한발, 한발 내딛고 있었다.
そんな風に僕は夢への航海を一歩一歩踏み出していた
한글문 출처(ハングル文出処): "BABY LOVE"일품 (iwashi)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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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팬분들에
제가 네이버 회원이 아니라서 댓글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엮인글을 씁니다〜^^
문장의 출처를 표시하고 있지만, 만약 문제가 있으면 덧글에 써 주세요.
삭제를 하겟습니다.
그럼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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